[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조형 작가 김우진의 개인전이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천안 뮤지엄흥 갤러리에서개최된다. 갤러리 관계자는 김 작가의 조형 언어를 통해 생명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그가 꾸준히 탐구해온 주제와 조형적 실험이 집약된 전시라고 설명했다. 김 작가의 주력 작품은 말·사슴·토끼·고양이·학·강아지 등을 서로 다른 서식 환경과 생태적 습성을 지닌 동물들을 스테인리스 모듈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데 있다. 김 작가는 한남대 대학원 조소전공 석사를 취득했으며 2019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미술평론가상, 2015년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최우수상, 2014년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경력을 가진 대전 출신의 조각가이다.
방탄소년단 뷔가 선택한 작가, 김우진 개인전
[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조형 작가 김우진의 개인전이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천안 뮤지엄흥 갤러리에서개최된다.
갤러리 관계자는 김 작가의 조형 언어를 통해 생명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그가 꾸준히 탐구해온 주제와 조형적 실험이 집약된 전시라고 설명했다.
김 작가의 주력 작품은 말·사슴·토끼·고양이·학·강아지 등을 서로 다른 서식 환경과 생태적 습성을 지닌 동물들을 스테인리스 모듈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데 있다.
김 작가는 한남대 대학원 조소전공 석사를 취득했으며 2019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미술평론가상, 2015년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최우수상, 2014년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경력을 가진 대전 출신의 조각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