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선택한 작가, 김우진 개인전

ㅇㅇ2025.10.25
조회41




[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조형 작가 김우진의 개인전이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천안 뮤지엄흥 갤러리에서개최된다.

갤러리 관계자는 김 작가의 조형 언어를 통해 생명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그가 꾸준히 탐구해온 주제와 조형적 실험이 집약된 전시라고 설명했다.

김 작가의 주력 작품은 말·사슴·토끼·고양이·학·강아지 등을 서로 다른 서식 환경과 생태적 습성을 지닌 동물들을 스테인리스 모듈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데 있다.

김 작가는 한남대 대학원 조소전공 석사를 취득했으며 2019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미술평론가상, 2015년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최우수상, 2014년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경력을 가진 대전 출신의 조각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