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한입에 파리 크루아상 가게 ‘성지화’

ㅇㅇ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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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이번엔 ‘크루아상 한 입’으로 파리를 흔들었다.
뷔가 들른 파리의 한 작은 가게는 그가 빵을 먹은 단 한 순간만으로 명소가 됐다.

방탄소년단 뷔는 10월 5일 프랑스 파리 외곽 생클루 국립공원에서 열린 ‘셀린느 2026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그는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패션위크 현장에 등장하자마자 전 세계 패션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프랑스 대표 패션매거진 ‘파리 마치’는 “뷔는 파리지앵보다 더 파리지앵 같다”고 평가하며 그의 세련된 존재감을 집중 조명했다.

패션쇼가 끝난 뒤, 뷔는 파리 거리의 한 카페에 들러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을 먹었다. 이 평범한 장면이 SNS를 강타했다.
뷔가 크루아상을 한입 베어물고 환하게 웃는 영상은 틱톡에서 2720만 조회수, 380만 개 ‘좋아요’를 기록했다.
‘셀린느’의 클래식한 수트를 입은 채 천진한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파리의 낭만적 풍경과 맞물려 ‘화보보다 더 화보 같은’ 순간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