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학여행 금액이 개인 여행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는 이유 합리적 의심

ㅇㅇ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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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통 수학여행 숙소 호스텔이라 그러면 1박 5만원 할거같은 모텔방에 4~5명 집어넣음 호텔이라 그러면 1박 20~30만원짜리 비즈니스 호텔방에 4~5명 집어넣음 그리고 국룰 그런 숙소들 식사는 99%확률로 저질식사임

2.단체 관광이라도 자유시간 제외 프로그램 대부분 빈약함 현장학습의 의미는 없음

3.수학여행을 설악산 지리산 이런곳 간다? 솔직히 숙소랑 버스대절비 제외 돈 거의 안듬

4.해외를 간다? 혼자 가면 사실상 일주일간 힐링하고 올 돈을 학생 한명당 비용으로 받아감+애 손에 쥐어보낼 용돈 포함하면 힐링 수준이 아니라 귀족살이 가능함

그럼 여기서 합리적 의심

1.선생들은 본인들이 먼저 답사를 가는걸로 아는데 왜 숙소에 수용 불가능하고 낙후된 저질 숙소에 많은 인원을 집어 넣는가?

2.단체로 쇼부 치면 보통 가격은 하락하는데 왜 개인 여행 경비의 최소 1.5 많으면 2배 이상을 책정하는가?

3.학생들 식사는 사실상 저질식사를 먹이고 본인들은 학생들이 낸 돈으로 왜 회식을 하고 다니는가?

일단 이 3가지만 의심해도

선생들은 금액을 높게 책정하고 리베이트를 받으니 숙소와 식사 프로그램 등의 퀄리티가 반토막 이상으로 떨어지고 이 리베이트건이 세어나가지 않도록 동료 교사들에게 술과 고기를 먹여 입막음을 하는거고 학생들은 어차피 들뜬 마음에 불만이 있어도 자기들끼리 노는데 정신이 팔린거니 신경 안쓰는게 아닐까 하는 스토리가 나온다

보통 어느 학교를 가던 수학여행은 추억으로 남음 단 그때를 자세히 생각해보면 선생이란 작자들 뒷돈받은것 아닌가 하는 수준으로 처참한 숙소와 식사 그리고 학생들과 격리된 곳에서 선생들만 즐기는 좋은 음식

설악산 지리산 제주도 재밌어 좋아 근데 되짚어보면 뇌물받고 계획짠게 보여

해외로 가면 얼마나 받아먹을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