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쁜사람이 사는삶(?) 인가..

ㅇㅇ2025.10.26
조회4,465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반응볼려고 써볼거임 할짓없는거 마즘

(참고로 글은 내가쓰고 싶은대로 쓸거라 이상할수도있음)
(쓸데없는말 많음 그닥읽으라고 쓴글은 아님 그냥 도움 안됨
그리고 모든 예쁜여자의 삶이란거 아님 그냥 내얘기임
그 누구와도 연관없음을 알림) ※이건 혼잣말이 더가까울듯
자랑아닌 자랑글




초딩: 아에 인기없었음 오히려 왕따됨

중딩: 쌤한명이 엄청 예쁘다해주고 그외에는 인기없었음

고딩: 현제인데 이때부터 인기가 많아졌다 해야하나?..완전히 많은건아님

일단나는 성인이아님 범생이도 아니고 그냥 학생임
(얼굴만 가졌고 지능이 돌고래급이라 어려운 공부못함
성격도 개개개개개개 소심해서 미래에서는 사회생활 못할거같음 미래에선 면접이 젤 보기싫음)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 여사친 남사친 각각 한명씩 있는데 그마저도 찐친도 아니고 말을서로 진짜많이안함 이정도면 그냥 아는사람(?)

(우리 친구 왜하고 있니 이럴꺼면..) 근데 짜피 상관없음
고양이랑 성격이 거의 99% 일치해서 독립적임
지금고등학생인 나는 공주처럼 지내고잇음 물론 혼자긴함

하지만 이학교에서 내가 젤 예쁨 ㅎ 쌤이 내가 젤 예쁘다했음

초등학교때 남자애들 복수한거같아서 기분조음
나대거나 그런성격은아니고

소심하고 쪼끄만코 성격은 고양이인 귀여운 사람임 하는행동은 여우임(티는 잘안내는데 좀 영리함)
그리고 핑쿠핑쿠 조아함 나는 공주임 ㅋ

(나란여자ㅋ) 나도 눈은 있어소 못생긴 남자애들이 다가오면 내가 까칠하게 굼 (내가 ㅈㄴ 아까웡) 난 샤넬 급임


그리구 앞으로 핑크만 살거임 ㅋ

자아 끄읕


모르겠다 더 쓰면 그냥 그럴꺼 같아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