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가기 싫은데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가기로 했음 거기에 수영장 있어서 엄마가 수영복 사준다고 함 10만원짜리 수영복 골랐는데 언니가 비싼게 이쁘긴하네 본인 건 얼마짜리인데 이럼 내 10만원짜리 바지 보고 개비싼 거 샀다고 생각했다고 함 본인은 돈 없어서 싼 운동복 샀다고 함 근데 엄마 돈으로 pt함 나 용돈 얼마 받는지 물어봄 등등 들으면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충인거겠지
요즘 예민충 된 것 같음
거기에 수영장 있어서 엄마가 수영복 사준다고 함
10만원짜리 수영복 골랐는데 언니가 비싼게 이쁘긴하네 본인 건 얼마짜리인데 이럼
내 10만원짜리 바지 보고 개비싼 거 샀다고 생각했다고 함
본인은 돈 없어서 싼 운동복 샀다고 함 근데 엄마 돈으로 pt함
나 용돈 얼마 받는지 물어봄
등등
들으면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충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