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게,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까니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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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가지는 무엇을 말하는가.

첫째,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물과 피는 예수님이시다 "라고
확실하게 밝혀진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와 함께하시는 종교가 아님을
분명히 그리고 밝히 드러내 보이셨는데,

그 증거들은 악신에 대한 승패로써도 드러나는 것으로써
이로써도 명백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곧 악신에게 진 종교는 천주교가 아니라
오히려 논쟁과 설전에 강하다고 여김과 동시에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논리에 매우 자신만만한 개신교였습니다.





그러나,
물과 피는 예수님이십니다.





물은, 요한이 준다는데 요한은 천주교의 무리였고,
개신교의 물은 누가 주는 물인지

성경을 통해서도 분명히 알수 없었으므로,
개신교의 물은 성경을 따르지 아니하거니와,

개신교의 피는 더더욱 증거가 없는 동시에
그에 더하여,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그냥 이벤트로만 여겨서인지
한달에 한번 혹은 일주일에 한번일 뿐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성체성혈인데, 보십시요.
주님의 죽음에 대한 개신교의 태도를 보십시요.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의 증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이는 곧 모두 다 주관적인 개신교 개개인들의

각자의 자신만의 생각일뿐이라는 증거가 되는 동시에,
개신교 개개인들의 주장도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가 다 같은 신분이기에,
총력을 기울여 모든 개신교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서인지

개신교는 개신교 신자들처럼
개신교 교파수는 47300여 개로

갈라질대로 갈라지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벤트인 개신교의 피가,
천주교처럼 예수님의 피가 되겠습니까.



이벤트의 피가 예수님의 피라는 사실은
더더욱 말이 안되는 동시에,

천주교의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진 마당에,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그 어떠한 공도 들이지 않았기에,

증거에 힘쓴 흔적이 과학적인 천주교처럼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불행히도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그냥 의례적인 의식용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일 뿐입니다.






개신교는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를 마신다.
배고파서.





악신에게도 졌으므로
이는 곧,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 안계신다.

피와 물이 안 밝혀져도 충분하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안계신다.






개신교의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안 계시는
텅빈 십자가일뿐만 아니라,

나무뿐인 십자가 중앙에 대못을 박아
폐기처분해도 될만큼

개신교는 아니라는 증거는
무시할수 없이 확실한

역사라는 증거가 아닙니까.






둘째,
문란한 1800만 ㅇㅎㅌㅈ이었던 우리나라는,
고해성사로 인한 대죄의 사함은

개신교는 무조건 필수라는 이야기 입니다.




"하느님의 종교들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라고 밝혀진데다가,
그 신자들을 모두 합하면

"하느님의 신자수는 전세계의 1/2에 해당한다"라는
사실에 의하여, "지옥은 가상이 아닌 실제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전세계의 1/2이라는 신비의 수"에 의하여
그렇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하느님께서는 항상 실제라는 증거로만,
말씀하셨다는 사실도

한 몫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지옥은 실제다.





개신교는 무슨 자신감으로,
성경에서도 저격하고

또 역사라는 사실에서도 저격하고,
심지어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이벤트다"라는 사실마저도

개신교를 저격하고 있는데,
무슨 배짱으로 개신교는 지옥을 견뎌내려고

작정하셨습니까.





천주교 신자는 성경대로한,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아니기에,

천국에 있을텐데 말입니다.





천주교는 구원이신
예수님께서 함께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