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개신교는 종교라서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서 성령세례가 해당되는 것이다.

까니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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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12절




성경에의하면, 개신교는 구원도 못받았고,
예수님으로 인한 생명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의하면,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사실과도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오히려, 죄의 사함을 받지 못하여,
지옥 바로 부근에 있었다는 사실이 개신교는

"천주교가 지옥이다"라고 하였지만,
정반대로 개신교가 구원에 전혀 쓸모없는

논쟁과 설전에만 병적으로 능할뿐,
견고하고 높은 논리의 성채인 개신교보다는

신이 세운 종교인 천주교가 구원을 받았으며,
가장 확실한 증거인,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개신교는 무엇보다
구원을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구원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개신교는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 역사는 한번더 이야기 합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역사도 마찬가지로, "성령뿐인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외쳐대는 소리가 굉장하기에

온 산을 울립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도 졌고,
성경까지도 틀린 부분들이 많은데다,

성체성혈은 증거조차도 없고,
성경까지 개신교를 가르켜 말씀하시길,

"이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라고 하시는
성경대로 하지 않는 개신교는,

분명히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에
해당하는게 개신교가 분명한데도,

개신교는 끝까지 교만으로
자신들만이 구원을 받았다고,

시끄럽게 이야기 하느냐?고
제2의 성경에서 제외된,

마키베오 성경들이 또
개신교를 저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교만 그자체 이었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교만이
개신교였습니다.



교만의 힘이
성경에서도 이렇게 나옵니다.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똑바로 보아라. 개신교인들이여.

당신들은 지옥앞에서 온갖 교만과 고집으로
지옥에 갈수도 있다는 얘기를 다른 누구도 아니고,

악신에게 이긴 종교인 천주교가,
천주교의 교리들을 가지고 이야기했다면

이는 개신교는 받아들여야 하며,
증거까지 있기에, 부인할수 없는 분명한 사실이 됩니다.







분명한 사실인
천주교의 교리들 앞에서도

천주교의 오만가지 충고의 말도 하나도 안듣고,
지옥앞에서는 전혀 쓸모없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




성경에서도 이를
"교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뿐만 아니라,"
지금도 개신교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대로
되는 순간입니다.





게다가 쓸모없다는 율법을,
사람의 상식에 의존한 결과로써,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신 성경과는 정반대로 나아가서는
율법에 의미부여를 심각하게 하고서는,

우리의 생각이 맞다는 확신에 차 있지만
그것은 성령으로 인한 생각이 아니요,

자기들의 생각이었으며,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성령의 기능으로써,

성령이 준 믿음이 가져다주는 확신이지,
증거와 확신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개신교는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면,
어떻게 하자는 말씀입니까.

예수님은 물과 피입니다.
물은 세례성사고, 피는 성체성사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ㅡ 요한1서 5장 6절





이 두가지가 예수님이시고,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있게
믿음을 크게 더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보십시요.

성령이 믿음을 가져다주기에,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똑바로 보아라. 개신교인들이여.
성령에만 눈먼 자들이여.

당신들은 성령에 의해 받게된, 믿음에만 충만할뿐,
성경은 안쳐다보기에,

개신교는 사리분별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하늘 끝까지 닿아있어도,
사리분별을 할수 있게 하시는,

"성경"이라는 지식이자 교과서는
전혀 보고 있지 않으니,

성령으로인해 믿음이 오히려 너무 과해진탓에
이번에도, 성경말씀이 또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보십시요.

제가 성경구절을 약간만,
변경해 보겠습니다.




4
그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
그들은, 증거보다 훨씬 쓸데없는 논쟁과 설전에
성경에서도 쓰여진 것처럼, 병적인 열정을 쏟는다.
이러한 것에서
5
끊임없는 알력이 나온다.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인
개신교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4,5절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이
개신교 아니겠습니까.

성경과 역사 모두
증거가 있기에 하는 말씀입니다.






그 증거로, 진리가 개신교는 여러개로써
각기 주장하는 바를 여러 종파들마다 내세우기에 급급하며,

거기에다 서로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써, 사람들의 상식이 깨어지고
다시 개신교로인해 부활한 진리가,

즉 하느님의 진리가 여러개가 되는
순간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서 사람들처럼,
"한입으로 여러말을 하신다"는 주장입니다.





용기만 흘러넘치는 용기충만한 여포가,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여

자신의 편을 닥치는대로 없애버리는 꼴을,
개신교가 말하는 제각기 다른 성령이

다른 말을 한데도,
"성령의 기능이 가져다주는 믿음"만을 가지고

그렇게 행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해석도
믿음이 가져다주는 과한 자신감으로

하나여야하는 진리를 여러가지로 만들었으며,
믿음이 충만하여 여러 종파마다

각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서로 맞다고 주장하여 굽히지를 않고 있으니,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이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악신에게 진 사실이
우연이겠습니까.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개신교 여러 종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이었다.






하느님께서는
성령이 주는 믿음으로나 사람들의 상식으로나

여러모로 하나여야만 하는 진리를
한입으로 여러가지 말을 하시는 하느님이 아니신데도,

결국 개신교는 기어코
하느님과 사람을 돕급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14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인 치유 구마 및 모든 성령의 활동은
개신교가 종교라서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서 해당되는 것이라고
위의 성경구절은 정확히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 14절



개신교는 성령세례라서 가능하단 말이다.
천주교는 물세례와 성령세례가 둘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