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근처에 집 구했는데...
인물도 빠진다는 느낌이다.
말끔하다는 느낌이 없고 사람들이 고생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10대도 청년층도 중장년도 노인층도 인물이 전체적으로 안좋다라는 느낌이 듦...
남편도 존잘이 아닌데도 이동네에서는 잘생긴축에 듦.
워낙 동네 사람들이 길거리다니고 교회다니고 놀러다니면 인물이 없어서;;
Best잘찾아갔네요 쓰니가 있어야할곳
Best이제 쓰니도 그 가난한 동네 주민이 된거네요.
Best어...다른사람들도 쓰니보고 그렇게 느끼겠네
당연한듯. 여유가 있으면 꾸밈비도 쓰게 돼있지. 병원부터 시작해서 머리 옷 기타등등
누가보면 압구정쯤은 살아봤던줄 알겠네 ㅋㅋㅋㅋㅋㅅㅂ
강남도 아니고 겨우 신도시 살던사람이 가난한 동네 타령하니까 진짜 그렇긴 한테 부유층들이 이쁘고 잘생긴 남자 여자랑 결혼하고 잘 꾸미다보니 인물이 더 좋은 경우도 많긴 한데 결국 애둘은 부모 원판 얼굴 따라가요
왜 안좋은동네사는남자랑결혼하지? 행색이 동네마다 많이 차이나겠지
성형도 부익부빈익빈임 쓰니 성형전 애기 낳고 현실 자각하길
요즘은 왤케 거지들이 지들이 압구정 토박이인줄 착각하고 다니냐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뭔데요? 가난한 동네는 외모도 후진데 나는 어쩔수없이 와서 살게됐지만 우리 부부는 원래부터 여기 사람들은 아니라 난 예쁜편이고 남편은 잘생긴 대접 받는다 ㅋㅋㅋ 이게 뭔 소리예요
다른 선진국도 계급이 있지만 쓰니정도 수준 중산층은 계층폭이 넓어서 평등하게 보는 편인데 한국은 악착같이 세세하게 급나누려고 하는 ㄷㅡㅅ
원빈도 강원도 산골 출신인데^^
친구 집안도 그지고 남편도 별볼일 없고 친구도 무직, 제대로된 회사나 사회생활 해 본 적이 없음 친정엄마 소유 빌라사는 데 그 그지같은 집으로 지네 언니랑 나눠 갖느니 마느니 진짜 웃김 근데도 뱃속에 둘째 임신함 ㅋㅋㅋㅋ 그지근성이라 베풀 줄도 모르고 남이 주는거 떠먹기만 바쁘고 자격지심에 쩔어있음 그 동네 가면 다 그 모양 그 꼴로 사는 데 진심 그 외모의 부모에서 태어난 애가 이쁘겠음? 교육 안 받고 산 거 티내나 애도 똑같이 그지꼴로 키우는 데 그냥 그러고 살 팔자려니 함 누가 조언해주면 발악이나 하고 태교? 담배랑 욕이나 끊어라 ㅋㅋㅋㅋㅋㅋㅋ그지랑은 어울리지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