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내 마음을

ㅇㅇ2025.10.26
조회3,279

직접 보낼 수 없어
이렇게라도 흘려 보내는 중이야

착각일 거라 생각하며 다잡아 보지만

네가 무심히 건넨
깊이를 알 수 없는 마음이
자꾸만 느껴져

네가 그려가는 밑그림에
나는 고운 색을 하나씩 입혀볼게

너의 그림이
더 은은히 빛날 수 있도록


댓글 6

ㅇㅇ오래 전

H

ㅇㅇ오래 전

물소 어서오고

ㅇㅇ오래 전

말만 번드르르하다

ㅇㅇ오래 전

이건 첫 번째 레슨... 착각하지ㅜ않기

ㅇㅇ오래 전

물끄럼..

오래 전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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