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 과연 술취한 사람이 썼는가? 성경의 오류들

fss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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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일절 오류가 없다고 합니다.

오류가 있다면 하나님이 완전하지 않다는 말이거나 성경이 믿을게 못 된다는 말이되니까요

 

 

그런데

 

창세기에서 나오는 창조의 순서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가 먼저 인가? 사람이 먼저 인가?

창세기 1장 - 하나님은 다섯째 날 날개 있는 모든 새를 만드시고, 여섯째날 사람을 만드셨다고 되어 있다.

창세기 2장 4절 - 땅에 초목도 나기 전에 인간을 만드시고 다음에 나무를 만드시고, 다음에 새를 만드셨다고 되어 있다.

동식물을 먼저 만들었나? 사람을 먼저 만들었나?

창세기 1장에서는 식물, 동물을 만든 후에 사람을 만들지만 2장에서는 남자를 만든 후에 식물, 동물을 만든 것으로 순서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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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5:15-16
솔로몬은 산지에서 돌을 깎는 사람 팔만 명을 두었으며, 깎은 돌을 운반하는 사람 칠만 명을 두었습니다.
일꾼을 감독하는 사람도 삼천삼백 명이나 두었습니다.

역대하 2:18
솔로몬은 그 가운데에서 짐을 운반할 사람 칠만 명과, 산에서 돌을 캐낼 사람 팔만 명, 그리고 그들을 감독할 사람 삼천육백 명을 뽑았습니다.

3300명과 3600명으로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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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7:15-21
히람은 놋기둥 두 개를 만들었습니다. 각 놋기둥의 높이는 십팔 규빗이었고 둘레는 십이 규빗이었습니다.
그는 또 오 규빗 되는 높이의 기둥 머리를 만들어서 기둥 위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기둥 머리를 장식할 그물을 일곱 개씩 만들어서 두 기둥 위에 놓여 있는 기둥 머리 위에 덮었습니다.
또 놋석류 두 줄을 만들어서 그물 위에 두었습니다. 그것은 기둥 꼭대기에 있는 기둥 머리를 덮는 것이었습니다.
기둥 꼭대기의 기둥 머리는 나리꽃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높이는 사 규빗이었습니다.
기둥 머리는 두 기둥의 꼭대기에 놓였습니다. 그것은 그물 곁에 둥그렇게 튀어 나온 부분 위에 놓였습니다. 그 둘레에는 석류 이백 개가 줄을 지어 있었습니다.
히람은 이 두 놋기둥을 성전 현관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남쪽 기둥의 이름을 ‘하나님이 세우다’라는 뜻의 야긴이라고 했고, 북쪽 기둥의 이름은 ‘그에게 힘이 있다’라는 뜻의 보아스라고 붙였습니다.

역대하 3:15
솔로몬은 파란색 실과 자주색 실과 빨간색 실, 그리고 값비싼 모시로 휘장을 만들고, 거기에 그룹 모양을 수놓았습니다.
솔로몬은 성전 앞에 기둥 둘을 세웠는데, 각 기둥의 높이는 삼십오 규빗이었습니다. 각 기둥 위에는 높이가 오 규빗되는 기둥 머리가 놓여져 있고,
기둥 머리를 장식할 둥근 사슬이 만들어져, 기둥 머리 위에 덮여 있었습니다. 또 석류 모양 백 개를 만들어서 둥근 사슬에 달았습니다.
솔로몬은 이 두 기둥을 성전 현관에 세웠습니다. 한 기둥은 남쪽에 세웠고, 다른 기둥은 북쪽에 세웠습니다. 남쪽 기둥의 이름은 ‘그가 세우다’라는 뜻의 ‘야긴’이고, 북쪽 기둥의 이름은 ‘그에게 힘이 있다’라는 뜻의 ‘보아스’입니다.

18 규빗과 35 규빗 으로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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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7:26
그릇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했고, 그 가장자리는 잔의 테두리 같기도 했고, 나리꽃 같기도 했습니다. 그 그릇은 물을 이천 바트 가량 담을 수 있었습니다.

역대하 4:5
그릇의 두께는 손바닥 너비만 했습니다. 그 가장자리는 잔의 테두리 같기도 하고, 나리꽃 같기도 했습니다. 그 그릇은 물 삼천 바트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2000바트와 3000바트로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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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8:26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 그의 나이는 스물두 살이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인데, 아달랴는 이스라엘의 오므리 왕의 손녀입니다.

역대하 22:2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의 나이는 사십이 세였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오므리의 손녀인 아달랴입니다.

22살과 42살로 나이가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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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같은 복음서 라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사본이 존재한다.

1.마태복음 21장 31절 “두 아들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행했느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첫째 아들 입니다.”…..
어떤 사본에는 “둘째 아들입니다”라고 표기 되어 있다.

2.마태복음 21장 29절 : 그 아들은 “싫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나중에 마음을 바꾸고 포도밭으로 갔다.
어떤 사본에는 “그런데 그는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하고서는 가지 않았다”라고 표기되어 있다.

3.마태복음 21장 30절 : 이번에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아까와 똑같이 말했다. 둘째 아들은 대답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나 실제로는 가지 않았다.
어떤 사본에는 “아버지가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둘째 아들은 “싫습니다”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라고 표기하고 있다.

그 외 너무 많음. 더 이상 적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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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모세 5경은 모세가 생전에 썼다고 합니다 

신명기 34장은 모세가 죽은 후의 일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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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86세 때 `하갈`로부터 `이스마엘`이 태어나고 그의 나이 100세 때에는 `사라`로부터 `이삭`이 태어납니다.
하지만 창세기 22장 2절과 22장 12절에서 이삭을 외동 아들이라고 이야기 함으로서 중대한 실수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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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무덤을 찾아간 여인은 몇 명? 3명(마르코 16:1), 2명(마태 27:1-3), 1명(요한 20:1)

여인들이 예수의 무덤에서 본 사람은 몇 명? 1명(마태, 마가) 2명(누가, 요한)

도표를 만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1.예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
마태 : 막달라 마리아 , 다른 마리아
마가 : 막달라마리아, 살로메, 야고보의 마리아
누가 : 여자들
요한 : 막달라 마리아

2.여인들이 예수의 무덤에서 본 사람
마태 : 주의 천사1명
마가 : 흰 옷 입은 청년 1명
누가 : 빛나는 옷을 입은 두사람
요한 : 흰옷 입은 두 천사

또 마태복음에는 예수가 부활하여 제자들을 제일 먼저 만났던 곳은 갈릴리에 있는 산이라고 하고, 누가복음에는 예루살렘에서 만났다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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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저지른 일을 뉘우치고 은30냥을 성전에 내동댕이치고 목매달아 죽었다. 그러자 사제들은 ...그 돈으로 옹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했다... [마태 27:3-8]

유다는 의롭지 못한 행동을 한 대가로 받은 돈으로 밭을 샀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밭에서 거꾸로 떨어져 배가 터지고 창자가 밖으로 나온 채 죽었습니다. [사도 1:18]

목 매달아 죽은 유다가 있고 배가 터져서 죽은 유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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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을 부리라는 내용이 있다.

어떤 성을 공격하려고 그 성에 가까이 갈 때에는 먼저 평화적으로 항복할 것을 권하시오.
만약 그들이 여러분의 제의를 받아들여 성문을 열어 주면 그 성의 모든 백성을 노예로 삼아 일을 시키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을 여러분에게 넘겨 주실 때에 성 안의 모든 남자를 칼로 죽이시오.
성 안의 여자와 아이와 짐승과 그 밖의 것은 여러분이 가져도 좋소. 여러분이 적에게서 빼앗은 것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것이므로, 여러분이 가져도 괜찮소.
가까이에 있지 않고 아주 멀리 떨어진 성들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다 그렇게 하시오. [신명기20:11~15]

남종이나 여종을 두려면 다른 민족에게서 구해야 하고 이 종들을 자손에게 대대로 물려주어 언제까지나 소유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끼리는 아무도 심하게 부릴 수 없다[레위25:44~46]

또한 종은 주인의 재산이라는 말이.

자기 남종이나 여종을 때려 당장 숨지게 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다만 그 종이 하루나 이틀만 더 살아있으면 벌을 면한다. 종은 주인의 재산이기 때문이다.[출애굽 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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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강도들도 똑같은 욕을 예수님께 했습니다. 마태복음(27:44)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여, 십자가에서 내려오시라. 그러면 우리가 보고 믿겠다.”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들도 그와 같은 비난을 예수님께 했습니다. 마가복음(15:32)

하지만 누가복음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죄수들 가운데 하나가 예수님을 욕하며 말했습니다.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네 자신과 우리를 구원하여라.”
그러나 다른 죄수가 그를 꾸짖으며 말했습니다. “너도 같은 벌을 받았으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일 때문에 마땅한 벌을 받는 것이지만, 이분은 아무런 잘못을 행한 적이 없으시다.”
그리고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예수님, 주께서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누가복음 23:39~43]

둘 중 어느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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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똑똑히 알아두어라. 네 자손이 남의 나라에 가서 그들의 종이 되어 얹혀 살며 사백 년 동안 압제를 받을 것이다.[창세기 15:13]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 머무른 것은 사백 삼십 년 동안이었다.[출애굽 12:40]

400년과 430년으로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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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자신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분명히 밝힌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7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로라[창세기 15;6~8]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로 너희를 떠나가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28그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의 사이에 맹세를 세워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창세기26:27~28]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창세기 28;13]

그러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나타나 말 할 때는

하나님께서 또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이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내 이름을 여호와라고 알리지는 않았다. [출애굽기6;2~3] 

성경이 사실이라면 하나님께서 치매가 걸린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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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아들은 몇 명인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의 유명한 사람이었더라.[창세기 6:2∼4]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욥기 1:6]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욥기 2:1]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욥기 38:7]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로마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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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창 6:19]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창 7:02]

창세기 6장에서는 "한 쌍씩" 배에 실으라 하고
7장에서는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 배에 실으라 한다.

* 따라서 배에 싫을 동물의 숫자가 서로 다르다. *

하지만 다음을 보시기 바랍니다.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창 7:8~9]

창세기 7장과 내용이 틀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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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을 때의 나이는 오백세였다.( 창세기5장 32절)

땅 위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세(셈은 100살) 되던 해였다. (7장 5절, 11절도 동일)

셈은 홍수가 끝난지 2년 뒤에, 그의 나이 100세가 되어 아르박삿을 낳았다. (11장 10절) .

홍수기간이 1년이라면 홍수가 끝난 지 2년 뒤는 노아가 603살이 되는 때이므로 셈은 103살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홍수가 끝나고 2년 뒤가 100세로 11장 10절에 나타난다.

오차가 3년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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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3:10~11 –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외에는 어떤 다른 신도 없다.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 나만이 너희를 구원 할 수 있는 유일한 구세주이다.

출애굽기 20:5 – 내가 너희의 주님 하나님이다. 나는 나와 견주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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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2:7 – 부자는 가난한 자를 다스리고, 빚진 자는 꾸어 준 자의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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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돼지고기는 무슬림에게만 금지된 것인가?

잠언 23:31~ – 술잔에 따라진 포도주가 붉고, 번쩍이며, 목으로 술술 넘어가도 너는 거들떠 보지 마라. 마침내 그것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다. 너의 눈은 이상한 것들을 보고. 입은 허튼 소리를 지껄이게 될 것이다.

돼지고기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구약과 신약에서 분명 돼지고기는 만져서도 안되는 금지된 동물이다. 하나님은 돼지고기를 먹는 자는 망하리라고 저주를 하고 있다

돼지 고기와 가증한 것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66: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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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요한 계시록”은 원래의 이름이 아니다, 후대에 책 이름을 “요한 계시록” 이라고 바꾼 것이다. 원어를 번역하면 “드러내다”에 가깝다. 또한 초세기 기독교에서는 이 요한계시록은 이단서였다. 하지만 나중에 성서의 목록으로 들어간다.

책의 제목을 바꾸는 것은 무슨 뜻일까? 또한 1500년 가까이 없던 소 주제들이 성서에 편집되어 들어가는 것은 무슨 뜻일까? 1560년 – 제네바 성경 : 이 때부터 장과 절의 구분을 넣었으며 또한 각 장의 소제목들과 각주, 관주도 후대에 와서 넣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성서에 임의로 주제를 붙이고 넣는 것 또한 생각 해 볼 문제이다

성경의 각 책이 처음부터 분류를 따라 기록된 게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자. 비슷한 문헌끼리(율법서,선지서,서신서...) 묶어버린 것은 후대의 일이다.


 

 

 

완전히 오류투성이인 성경을 일절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니 하나님은 정녕 치매에 걸리신건가요? 아니면 성경 자체가 잘 못 기록이 된 신뢰성이 없는 것인가요?


이것좀 설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