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주 전 사직 통보를 하고 사직날 회사에 있는 제 물건들을 옮기는데 부모님께서 데리러 와주셨습니다. 갑자기 인사과에서 한 분이 나와서 부모님께 제가 왜 사직하는지 물어봤다고 했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자식이 선택한 일이라 이유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셨다 합니다. 그런데 직장에 남아있던 사람한테 전해듣기를 제가 사직하던 날 부모님이 인사과 직원을 찾아서(그 반대인데) 딸이 직장내괴롭힘으로 사직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고 갔다고 소문이 그렇게 났다고 하더라구요. 전직장 사수한테 망상이 있는걸까요? 고소하려면 증언할 사람이 필요한데 송사에 엮이기 싫어서 해줄 것 같진 않아요 너무 황당하고 비상식적이라 치가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벙찌네요 전직장선배가 망상이 있는걸까요?
저는 6주 전 사직 통보를 하고
사직날 회사에 있는 제 물건들을 옮기는데
부모님께서 데리러 와주셨습니다.
갑자기 인사과에서 한 분이 나와서
부모님께 제가 왜 사직하는지 물어봤다고 했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자식이 선택한 일이라 이유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셨다 합니다.
그런데 직장에 남아있던 사람한테 전해듣기를
제가 사직하던 날
부모님이 인사과 직원을 찾아서(그 반대인데)
딸이 직장내괴롭힘으로 사직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고 갔다고
소문이 그렇게 났다고 하더라구요.
전직장 사수한테 망상이 있는걸까요?
고소하려면 증언할 사람이 필요한데
송사에 엮이기 싫어서 해줄 것 같진 않아요
너무 황당하고 비상식적이라 치가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