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숨 죽이며 겨우겨우 목숨만 연명하듯이 눈치보며 내 목이 졸리는 듯한 공포와 불안 속에서 살아왔다는 걸 제발 그 사람이 알아 주고 더 이상은 나에게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11
더 이상은 그 사람이 나에게 고통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눈치보며 내 목이 졸리는 듯한 공포와 불안 속에서
살아왔다는 걸 제발 그 사람이 알아 주고 더 이상은
나에게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