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중에 유난떠는 사람하나있음. 27살이고 결혼1년차라 노산도아니고 난임도 아닌것같은 평범한 임산부임. 근데 진짜 꼴불견인게 어딜나가든 항상 잘보이는곳에 뱃지걸고다니고 다같이 사진을 찍어도 항상 뱃지 얼굴옆에갖다대고 찍음 가방엔 무조건이고, 점심시간이나 잠깐외출때는 굳이 가방에서 뱃지를 떼서 다른짐이나 주머니지퍼에 달거나 그것도 애매하면 손가락에 끼고 다녀. 어떻게든 티내고싶은 심리가 뭐야??? 이세상 모든사람에게 배려를 받고싶은거야? 본인이 임신하든말든 남들은 아무상관이 없는데 혼자 자꾸 오바하니까 너무 꼴불견이야 보통은 뱃지 가지고만 다니다가 어디 인증해야될때나 배려석같은데 앉을때만 살포시 꺼내는정도 아니야??102527
임산부뱃지 꼴불견
27살이고 결혼1년차라 노산도아니고 난임도 아닌것같은
평범한 임산부임. 근데 진짜 꼴불견인게
어딜나가든 항상 잘보이는곳에
뱃지걸고다니고 다같이 사진을 찍어도
항상 뱃지 얼굴옆에갖다대고 찍음
가방엔 무조건이고, 점심시간이나 잠깐외출때는
굳이 가방에서 뱃지를 떼서 다른짐이나 주머니지퍼에 달거나
그것도 애매하면 손가락에 끼고 다녀.
어떻게든 티내고싶은 심리가 뭐야???
이세상 모든사람에게 배려를 받고싶은거야?
본인이 임신하든말든 남들은 아무상관이 없는데
혼자 자꾸 오바하니까 너무 꼴불견이야
보통은 뱃지 가지고만 다니다가 어디 인증해야될때나
배려석같은데 앉을때만 살포시 꺼내는정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