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근로계약서 상에 휴게시간 점심시간이 명시 되어 있지만 워낙 바쁜 관계로 밥 먹자 마자 일해야 하고 휴게 시간은 없습니다. 몇년째 하는중인데. (3-4년 됨) 다른 사람들도 바쁘고 하니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0대 알바생이 들어왔는데 그 친구들은 칼 같이 30분 휴게가 있고 점심 30분 먹었다고 한시간 일찍 퇴근하면서 근로 한시간을 더 적는거에요 (젊은 애들은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휴게시간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서 다른 사람도 근무일지에 다르게 기재를 하길래 내 왜 그러냐 따졌더니
일하고 있는 와중 관리자가 작업장에 들어오더니 막 뭐라고 하면서 내말은 듣지고 않고 본인 말만 하더니 휭 허니 나갔습니다. 물론 내가 없는 말 지어낸다. 이런 식으로요 이 내용이 사건이 되어 관리자와 직원들이 얘기가 있고 내가 충분히 오해할 소지가 있다라고 결론이 났는데. (사정이 있어서 평일 근무 기재가 안되어 주말에 추가 근무 한거처럼 일지를 썼다고 해명하더라구요) 나보고 이해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관리자면 알바라고 여러사람 있는데서 화내고 가도 됩니까 그리고 20대 알바만 휴게 시간 주고 50대 알바는 죽어라 일해도 되는건가요?
알바 계약서 불이행
그런데. 근로계약서 상에 휴게시간 점심시간이 명시 되어 있지만
워낙 바쁜 관계로 밥 먹자 마자 일해야 하고
휴게 시간은 없습니다.
몇년째 하는중인데. (3-4년 됨) 다른 사람들도 바쁘고 하니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0대 알바생이 들어왔는데 그 친구들은 칼 같이 30분 휴게가 있고
점심 30분 먹었다고
한시간 일찍 퇴근하면서 근로 한시간을 더 적는거에요
(젊은 애들은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휴게시간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서 다른 사람도 근무일지에 다르게 기재를 하길래 내 왜 그러냐 따졌더니
일하고 있는 와중 관리자가 작업장에 들어오더니 막 뭐라고 하면서
내말은 듣지고 않고 본인 말만 하더니 휭 허니 나갔습니다.
물론 내가 없는 말 지어낸다. 이런 식으로요
이 내용이 사건이 되어 관리자와 직원들이 얘기가 있고
내가 충분히 오해할 소지가 있다라고 결론이 났는데.
(사정이 있어서 평일 근무 기재가 안되어 주말에 추가 근무 한거처럼 일지를 썼다고 해명하더라구요)
나보고 이해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관리자면 알바라고 여러사람 있는데서 화내고 가도 됩니까
그리고 20대 알바만 휴게 시간 주고 50대 알바는 죽어라 일해도 되는건가요?
그외에도 우천시 근로 당일 출근 한시간 전 취소
출근했어도. 우천시 중간 퇴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