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의 20살 연하 여친? 연애설 크게 났던 아나운서 그녀, 미모의 메이크업

쓰니2025.10.27
조회70
아나운서 홍주연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홍주연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데 집중한 메이크업으로 단아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먼저 피부 표현은 얇고 매끈한 광채 베이스로 시작해, 빛을 자연스럽게 반사하는 이마와 광대 주변의 하이라이터 터치로 얼굴 중심에 생기를 부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투명한 커버감이 유지되면서도 홍조나 잡티는 완벽히 정돈되어, 조명 아래에서도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을 보여줬습니다.

눈매는 브라운 계열의 음영으로 자연스럽게 깊이를 더했고, 속눈썹은 과하지 않게 컬링만 살려 깔끔한 인상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애교살 부분의 은은한 하이라이트가 인상적이었는데, 이는 홍주연 특유의 부드러운 눈웃음을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립 컬러는 생기 있는 로즈 핑크 톤을 사용해 전체적인 메이크업 밸런스를 유지하면서도 얼굴에 화사함을 더했습니다.

한편, 홍주연은 올해 초 KBS 아나운서 선배이자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 출연한 홍주연은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특히 두 사람의 20살 나이차가 화제가 됐습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전현무계획2'에서 "그 친구(홍주연)에게 미안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나는 이미 만신창이지만, 상대방에게 괜찮냐고 물어봤을 때 '괜찮다'고 하면 그냥 둔다"며 "열애설을 통해 신인 아나운서가 주목을 받으면 좋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열애설을 정정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받지가 쉽지 않다. 이렇게라도 이름이 알려지는 게 (상대방에게) 'OK'라면, 그냥 그렇게 있는 거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사진=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