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딤섬빼러 왔습니다"라며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해보니까 다이어트는 식단 아니고 습관.. 습관을 바꾸는 게 제일 어려운데 7월 말에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해서 중간에 망하면 다시하고 또 다시하고 반복하고 안 빠지니까 운동도 닥치는대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보니 어? 좀 옷태가 달라지고 그러다보니 욕심나고 멈췄다가도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극성을 떨고. 그러다 보니 운동이랑 폭식한 날 다음 절식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또 무섭다고 출장올 때 운동복 세벌 싸왔는데 2박임ㅋㅋ"이라고 다이어트가 습관이 됐음을 알렸다.
박지윤은 "결국 오늘아침 하루겠지만 운동한 나 자신 칭찬하려고요"라며 "'저거 보여주려고 저러네' 하시는 분도 분명 있을텐데 더 더 달라지는 저 봐주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4년만인 2023년 이혼했다. 특히 최근 그는 최근 다이어트에 힘쓰고 있으며, 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4kg 감량' 박지윤, '보여주기식 운동' 지적에.."더 달라지는 모습 봐달라"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26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딤섬빼러 왔습니다"라며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해보니까 다이어트는 식단 아니고 습관.. 습관을 바꾸는 게 제일 어려운데 7월 말에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해서 중간에 망하면 다시하고 또 다시하고 반복하고 안 빠지니까 운동도 닥치는대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보니 어? 좀 옷태가 달라지고 그러다보니 욕심나고 멈췄다가도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극성을 떨고. 그러다 보니 운동이랑 폭식한 날 다음 절식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또 무섭다고 출장올 때 운동복 세벌 싸왔는데 2박임ㅋㅋ"이라고 다이어트가 습관이 됐음을 알렸다.
박지윤은 "결국 오늘아침 하루겠지만 운동한 나 자신 칭찬하려고요"라며 "'저거 보여주려고 저러네' 하시는 분도 분명 있을텐데 더 더 달라지는 저 봐주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4년만인 2023년 이혼했다. 특히 최근 그는 최근 다이어트에 힘쓰고 있으며, 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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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