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부계정 복구되자마자 유행 합류…“예진현빈” 과자 인증

쓰니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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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손예진이 부계정에 게재한 게시물. 사진|스타투데이DB, 손예진 SNS 부계정

배우 손예진의 부계정이 복구됐다.

27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 ‘발예진’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 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 해야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과자에 새겨진 이름 찾기’를 통해 발굴된 ‘예진’과 ‘현빈’을 하트로 이은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 하면서 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그리고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8월 부계정이 돌연 삭제됐다며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빠른 시일 내 복구해 보겠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손예진의 부계정은 2달만에 복구돼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현빈과 결혼 후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손예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캔들’ 촬영을 끝내고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