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갔다가 연평도 맛집 우주네 간장게장 70프로 세일한다고 방송나오길래 얼떨결에 줄서서 샀거든요. 천원짜리 세 장 받고 파니 어쩌니 해서 봤더니 배달용기 그릇에 간장 엄청 담고 용기 무게는 빼지도 않고 그대로 무게 다 달던데, 1통에 5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이거 통 무게는 왜 안빼시냐고 하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영업방해한다 할까 싶어서 그냥 나왔어요. 100g에 3천원이 70프로 할인가격이면, 원래 100g에 만 원이란 소린데, 진짜 아무리 소비자를 호구로 봐도 그렇지... 기분이 확 나빠져서 그냥 반품시켰어요. 보니까 사람들이 엄청 반품 많이 시키더라구요. 걔중 그냥 호구작업 당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마트에서 이런게 허용되나? 고객만족센터 통해서 얘기를 해야되나 싶더라구요. 다들 이럴땐 어떻게 하세요? 이정도면 공정거래위원회나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감 아닌가 싶네요. 1
대형마트에서 파는 간장게장 가격이 원래 이렇게 비싸?
연평도 맛집 우주네 간장게장 70프로 세일한다고 방송나오길래
얼떨결에 줄서서 샀거든요.
천원짜리 세 장 받고 파니 어쩌니 해서 봤더니
배달용기 그릇에 간장 엄청 담고 용기 무게는 빼지도 않고 그대로 무게 다 달던데,
1통에 5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이거 통 무게는 왜 안빼시냐고 하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영업방해한다 할까 싶어서 그냥 나왔어요.
100g에 3천원이 70프로 할인가격이면,
원래 100g에 만 원이란 소린데,
진짜 아무리 소비자를 호구로 봐도 그렇지...
기분이 확 나빠져서 그냥 반품시켰어요.
보니까 사람들이 엄청 반품 많이 시키더라구요.
걔중 그냥 호구작업 당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마트에서 이런게 허용되나? 고객만족센터 통해서 얘기를 해야되나 싶더라구요.
다들 이럴땐 어떻게 하세요?
이정도면 공정거래위원회나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감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