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5개월 손녀와 첫 해외 여행…이수민원혁까지 '온가족 뭉쳤다' [해시태그]

쓰니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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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식 가족이 해외 여행을 떠났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 이엘과 해외 여행을 함께 했다. 

이용식 딸 이수미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후쿠오카 한인교회에서 초대해주셔서 이엘이의 첫 해외를 의미 있게 다녀왔습니다. 은혜 넘치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비행을 즐겨준 이엘아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남편과 딸 이엘,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기용 귀마개를 착용한 이엘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가족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용식, 5개월 손녀와 첫 해외 여행…이수민원혁까지 '온가족 뭉쳤다' [해시태그]

또한 이용식과 아내는 손녀를 바라보며 다정한 눈빛을 보였고,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여행의 따뜻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해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1952년생으로, 73세의 나이에 첫 손녀를 보는 경사를 맞은 이용식은 최근 손녀 딸을 위해  19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수민 가족은 유튜브 아뽀TV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이수민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