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ㅇㅇ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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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기 위해
너처럼 생각해보려 노력하고 있어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조금씩 너를 더 알아가는 것 같아

가끔

너도 나를 이해하려 노력하는지 궁금하더라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내 마음을
네가 다 아는 것만 같아서

내가 상처받지 않도록
내가 흔들리지 않도록

헤아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