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아닌 다른 男에 안겨 섹시포즈 “행복하자”

쓰니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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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조이는 9월 29일 개인 SNS에 "지율자영 희동리에서 행복하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추영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조이가 추영우를 뒤에서 안는 백허그는 물론, 추영우가 조이의 허리를 감싸고 조이는 매혹적인 표정과 포즈를 짓는 장면도 포착됐다.

조이, 크러쉬 아닌 다른 男에 안겨 섹시포즈 “행복하자”

평소 발랄하고 깜찍한 매력의 조이와는 180도 상반된 반전 매력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한편 조이는 지난 9월 5일 공개된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했다.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현재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 중이며, 크러쉬는 지난달 11일 서울 용산 인근 공공기관에서 1년 9개월간의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이로써 조이도 '고무신'을 벗고 '꽃신'을 신게 됐다.

크러쉬는 지난 22일 신곡 'Rush Hour'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조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