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눈 감아…조이, 백허그에 허리 손까지 '파격 화보'

쓰니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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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와 배우 추영우(23)가 과감한 화보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율자영♥ 희동리에서 행복하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인데, 추영우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단연 돋보인다. 조이는 추영우를 백허그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어지는 사진에선 활짝 웃으며 장난꾸러기 매력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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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와 추영우는 지난 28일 종영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해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한편 조이는 지난해 8월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30)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