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시 보니 정떨어지더라
안본것만 못한 어떻게 보면 잘됐지만
과묵한줄 알았는데 여미새에 끼부림 장난 아닌던데
줌마 밀어내려고 여미새인 척하는듯 눈물겹네 아이고 물소야ㅠ
지 썩은 안목이나 탓할 것이지 ㅇ ㅕ기다가 넋두리해서 뭐 어쩌라고 ㅋ
여미새 믿거임
도끼정병 판줌마 물소한테 상처받고 패악질부리노
니가 별로라서 너한텐 끼 안부리는거란걸 깨달으렴 뒤에서 음침하게 후려치면서 질투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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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이랑 쫑알대는건 좋아하지
웃기고 자빠졌네
내가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