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짜 이야기

쫄보겁쟁이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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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난 여전히 일반인의 삶이 좋아
유명인사라는거 난 싫고 나는 유명세가 지긋지긋해
4살때부터 인형미모로 유명했던 나라서
남자들은 날 쉽게 생각했어
매번 남자들은 날 어떻게하면 ㄸ먹을까 그 궁리만 하고자빠졌고 하룻밤 사랑만 원하더라
근데 선교원 출신인 나는 혼전순결주의자라
아예 그런 사랑은 꿈꾸지 않았어ㅜㅜ
그리고 매번 남자들에 대해 실망했지
쟤는 몸적인 사랑 발정난 개마냥 저러고 다니는구나
소위 개쓰레기구나ㅜㅡㅜ ㅊㄴ랑 자고 다니고
그러다ㅜ인생 말아먹는구나 고작 지 쾌락을 쫓겠다고
아 남자라는 동물은 그렇구낭
어떻게ㅜ지가 한때 사랑했던 여자를 리벤지 포르노나 해서
자살하게 만들고 이상한 약을 먹이고 강간을 하고
진짜 어떻게 된게 저따구로 컸을까
가정교육을 잘못 받은건지 아니면 친구를 잘못만난건지
점점 실망감은 장난 아니였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