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명수, 학다리 디스에 긁혔다 “자기 전 스�R 100개씩” (라디오쇼)

쓰니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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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잠들기 전 하체 운동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0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김태진은 "가을 타냐"는 질문에 "그렇게 가을 타지는 않고 날이 추워지면 몸이 아프다. 팔다리가 쑤시고 밤눈이 어두워서 운전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박명수는 "저는 원래 눈이 어두웠다. 밤눈이 어두운 건 잘 모르겠다"며 "하체 허벅지 근력이 없으면 저녁에 잠이 안 온다더라. 그래서 자기 전에 100개씩 스쿼트를 한다. 그러니까 잠이 잘 오더라"고 이야기했다.

김태진이 "명수 형님 다리가 두루미, 홍학처럼 얇으시더라"고 농담하자 박명수는 "긁혔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