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에 있습니다.

ㄱㄴㄷㄹ2025.10.28
조회227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1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그 친구는 사귀던 남자친구와 속도위반해서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친구에게 너는 출산하면 애를 어떻게 키울거냐고 현실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애 낳으면 육아 안하고 몸이 회복되는대로 엄마한테 애 맡기고 바로 일할거고 하는데 제가 그말을 듣고 니가 알아서 하겠지만 니 남친이랑 사고친걸 왜 니네 엄마가 독박육아를 다 해야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남친한테도 가족한테도 이미 말을 했다고 하는데 답이 없겠단 생각이 들어서 더이상 말 안했는데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지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임신/출산/육아는 부부가 알아서 하는거라 간섭은 안하고 제일도 아니라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이해가 안되는건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산모님들께 궁금한게 있는데 임신하면 산후우울증이나 감정기복이 심하잖아요 그럼 원치 않은 임신을 했을때 남편이랑 싸우게 되면 낙태나 유산을 입버릇처럼 말하나요????

댓글 2

으메오래 전

생긴대로 살다 죽습니다. 더 살아보세요. 이 세상은 이해안되고 불공평한 세상입니다. 그려러니 해야지... 님하고 성향이 안맞으면...멀어지는겁니다.

ㅇㅇ오래 전

친구 이야기를 굳이 왜그렇게? 요즘 할머니 , 외할머니가 봐주는곳이 얼마나 많은데요?? 부모님 힘들게 싫으시면 본인만 잘하시면 되지요.. 또한 낙태,유산 입버릇처럼 말하는건 그 친구가 그정도밖에안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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