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우혜림, 올해의 시민상 받았다…결혼 5주년에 경사 [RE:스타]

쓰니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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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철’ 우혜림, 올해의 시민상 받았다…결혼 5주년에 경사 [RE:스타]


그룹 원더걸스 멤버 우혜림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우혜림은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우혜림이 지난 25일 수상한 '올해의 시민상'이 담겨 있었다.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자선단체인 KLC(코리아레거시커미티)가 수여한 상으로 "귀하는 대한민국 노인 세대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며, 수많은 이들의 롤모델로서 이 사회의 청년들에게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였기에 이 상을 수여함"이라고 기재돼 있다.
앞서 우혜림은 3월 산불 피해 봉사를 인증하면서 "어르신들께 전달할 주먹밥 만드는 봉사에 함께 했다"며 "라디오에 게스트로 오셨던 마이크 대표님을 통해 KLC를 처음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계속 관심을 가져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코리아레거시커미티는 2015년 설립된 비영리청년단체로 노인빈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금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전에도 꾸준히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져온 우혜림은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식사'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며, 청년들과 협력해 한국 사회의 노인 빈곤 실태를 알리고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단체"라고 설명했다.
‘신민철’ 우혜림, 올해의 시민상 받았다…결혼 5주년에 경사 [RE:스타]
‘신민철’ 우혜림, 올해의 시민상 받았다…결혼 5주년에 경사 [RE:스타]
‘신민철’ 우혜림, 올해의 시민상 받았다…결혼 5주년에 경사 [RE:스타]
우혜림은 지난 8월에도 영어동화구연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인증했다. 당시 그는 "시우·시안이와의 시간을 더 아름답고 의미 있게 만들고 싶어 시작한 공부 정말 하길 잘했다는 시간이 든다"면서 "아직 모르는 것이 투성인 엄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영어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마음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1992년생 우혜림은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7년 연애 끝에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우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