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X변우석 교복핏 다시 볼까, ‘21세기 대군부인’ 교복 디자인 공개에도 들썩

쓰니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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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변우석 /사진=아이유 소셜미디어, 변우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유, 변우석이 주연으로 나서는 ‘21세기 대군 부인’을 향한 관심이 방송 전부터 뜨겁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속 왕립학교 교복 디자인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해당 사진에는 드라마 출연자 중 한 사람이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교복 착용샷이 담겼다. 공개된 교복에는 하늘색 셔츠에 남색 조끼와 치마, 타이와 가슴 부분에 독특한 문양이 새겨져 있다.

아이유X변우석 교복핏 다시 볼까, ‘21세기 대군부인’ 교복 디자인 공개에도 들썩아이유, 변우석 /사진=뉴스엔DB

왕립학교라는 극 중 설정과 함께 지난 7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이 고등학교에서 촬영했다는 목격담도 전해진 만큼, 이번에 공개된 교복 디자인에 누리꾼들의 더욱 관심이 모였다. 특히 아이유와 변우석은 전작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도 30대 나이에도 무리 없이 교복을 소화해 기대를 더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만으로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두 배우의 현장 커피차 서포트 인증 사진, 촬영 목격담 등까지 모두 화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