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전소민, '핑크빛' 또…동반 여행 후 "좋은 느낌 받아" (위대한 가이드)[종합]

쓰니2025.10.28
조회39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소민과 최다니엘이 핑크빛 찐친 케미를 과시했다.

28일 오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 2.5-대다난 가이드(이하 '대다난 가이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프로그램을 이끄는 우탁우PD와 함께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효정이 함께했다.

'위대한 가이드' 스핀오프인 '대다난 가이드'는 '위대한 가이드3'로 먼 여정을 떠나기 전 시청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다니엘·전소민, '핑크빛' 또…동반 여행 후 "좋은 느낌 받아" (위대한 가이드)[종합]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전소민은 "친구와 할 수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점에 메리트를 느꼈다"며 출연 결정 계기를 밝혔다.

전소민은 "제가 같은 곳만 여행을 가고, 여행 권태기가 온 상태였는데, 이런 섭외를 받으니 저를 깨부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가보니 친구도 있고, 좋은 분들도 있었다. 저는 자유여행에 굉장히 익숙한데 가이드가 있는 함께하는 여행에서도 많은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다난 가이드' 최다니엘과 전소민은 핑크빛 케미가 돌 정도로 '찐친 케미'를 과시했던 바. 이번 여행에서의 케미도 시청자들의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최다니엘·전소민, '핑크빛' 또…동반 여행 후 "좋은 느낌 받아" (위대한 가이드)[종합]

이와 관련 전소민은 "저희가 사실 성향이 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급속도로 친해졌는데, '절친'까지는 아닐 수도 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번 여행을 통해서 저희가 진짜 절친이 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궁금하다. 보통 고된 여행을 하고 나면 진짜 친구를 가려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그 부분을 주목해주시면 재미있는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그러자 최다니엘은 "작년에 드라마에서 전소민을 처음 알게 됐는데, 소민 씨는 굉장히 성격이 좋고 친화적이라 누구와도 쉽게 친해진다.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다니엘·전소민, '핑크빛' 또…동반 여행 후 "좋은 느낌 받아" (위대한 가이드)[종합]

최다니엘은 "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낯선 환경에서 고마움과 배려심을 느끼면서 더 좋은 느낌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덧붙여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말에 전소민은 "말을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최다니엘과 전소민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대나난 가이드'는 오늘(2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