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된 야간대를 다니며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예전 알바하다가 알게된 분의 남편분 회사를 소개받고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9월말에 면접을 보고 10월부터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땐 학기중이라 9시반부터 3시반까지 근무에 80만원 급여를 합의하에 받았는데요,
사실 알바로 알고 갔고 그래서 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집은 인천이고 직장은 서울인데요 그래서 왕복 차비와 밥값을 합치면 하루에 만원은
기본으로 넘고 이것저것 생각해서 그정도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11월부터는 4대보험이 가입되어서는 제가 부담하는 금액이 6만원정도여서
74만원을 11월,12월에 받았구요.
그런데 오늘 퇴근하고 집에와서 메일을 확인했는데
"1월급여명세서" 해서 메일이 왔더라구요, 원래 이런거 안오고 31일에 꼬박 넣어주시는데
연봉을 13등분해서 매월 지급하고 매년 12월 1년 근속시 퇴직금을 지급합니다.
그런데 왜 연봉을 13등분 하는건가요?
첨부되어 있는 엑셀 파일엔 74만원이 기본 급여로 되어있고
나머지 보험금 빼서 차인지급액 697,380원 으로 적혀있는데요..........
밑에는 * 2009년부터 급여 재정리(퇴직금과 분리) 이렇게 써있구요
그런데 방학을 해서 9시반부터 6시반까지 근무를 하구요
일주일에 세네번 야근은 기본이고 그치만 일의 양이 다른분들에 비해서
많은것도 아니고 제가 그만큼 능력이 없기때문에 근무시간은 늘었지만
급여는 아무말 없이 묵묵히 다녔습니다... ㅜㅜ (건축쪽전문직이라)
솔직히 돈을 벌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 퇴직금이 저렇게 빠지는게 맞는건지.........
전 월급이 68만원......
첨부되어 있는 엑셀 파일엔 74만원이 기본 급여로 되어있고
나머지 보험금 빼서 차인지급액 697,380원 으로 적혀있는데요..........
밑에는 * 2009년부터 급여 재정리(퇴직금과 분리) 이렇게 써있구요
그런데 방학을 해서 9시반부터 6시반까지 근무를 하구요
일주일에 세네번 야근은 기본이고 그치만 일의 양이 다른분들에 비해서
많은것도 아니고 제가 그만큼 능력이 없기때문에 근무시간은 늘었지만
급여는 아무말 없이 묵묵히 다녔습니다... ㅜㅜ (건축쪽전문직이라)
솔직히 돈을 벌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 퇴직금이 저렇게 빠지는게 맞는건지.........
사실 이건 내일 노동부나 그런데에 전화해서 물어 보려고 하는데요
그냥 너무 답답하고 부모님도 장사를 하셔서 회사에 대해선 일절 모르시고
어디 물어볼데도 하소연할데도 없고..
제 친구는 대학중퇴하고 경리로 사무실 들어갔는데 100만원에 보험금빠지고
매일 심심하다며 전화하고 대화걸고
친구들은 제가 이런말하면 알바나 하라고 그돈받고 뭣하러 하냐고..
저는 그냥 경험쌓아야지 그러면서 애써 위로 하고 있는데요
근데 제가 정말 그렇게 무시당하면서 다닐 필요는 없거든요ㅜㅜㅜㅜㅜㅜㅜ
되게 무시하시거든요.. 좀 막대하시고............
제가 성격이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편인데 그리고 싫으면 티가 나거든요
솔직히 회사에선 할말도없고 말 섞기도 싫고!!!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막내가 어쩌구 저쩌구 말좀하라고 구박하구요
원래 말이 없는걸 어떡하라고!!!!!!!!!!
돈도 아낄겸은 핑계고 매일 도시락이나 고구마를 싸가서 혼자 먹어요
여자분 한분 들어오셔서 가끔 같이 먹긴 하지만 거의 혼자먹거든요
정말 그분들이랑 맛있는거 먹는게 싫어요ㅜㅜㅜㅜㅜ
전 어리져.. 사회생활은 정말 지저분하고 힘든거 같습니다..
제 급여를 보자마자 아 이돈 받고 다니느니 진짜..
계산해보니까 시급이 4천원도 안되더라구요 회사에 들어간지 4개월 넘어가는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계속 참고 경험을 해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