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쓰다듬어 주고싶었고

ㅇㅇ2025.10.28
조회28,882
등도 토닥여주고싶었고
한번 크게 웃게 해주고싶었고
좋아하는 음식 사주고싶었고
가까이서 눈보면서 길게 대화하고싶었고
손 한번 꼭 잡아주고싶었고
아무말없이 꽉 안아주고싶었다.

댓글 27

FUBAO오래 전

누군지는 모르지면 여기서 이러지마시고 가서 진정어린 고백을 하세요!! 하고후회하는거랑 안하고 후회하는것은 천지차이! 확실히 상대방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 남자친구?!확실히 직접 물어보고요

ㅇㅇ오래 전

도끼정병 판줌마한테 가스라이팅을 심하게 당한듯ㅠ

ㅇㅇ오래 전

마음이 아프네....

ㅇㅇ오래 전

도끼정병 줌마 또 가스라이팅 갈겨버리노

ㅇㅇ오래 전

아 여자분 불쌍

ㅇㅇ오래 전

근데 보통 이런 애들은 상대방이 원치 않더라 본인이 딸리니까 못다가가는거지 상대방은 관심이 없으니까 여지가 없는거고

ㅇㅇ오래 전

왜? 그사람이 힘든일을 겪고있어?

ㅇㅇ오래 전

나 왜 반려견이 생각나냐......

ㅇㅇ오래 전

머리 쓰다듬 하면 순간 난 짜게 식었을 듯. 한국은 전통적으로도 머리에는 어린애들도 손 잘 안 대는 부위인데 머리에 손 쉽게 가는 거 왜 유행한 건 지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해서.

오래 전

왜 슬푸지..?ㅠ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