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82화
뛰고 있었다
무천도사님이 서성이고 있다
평범한 원숭이가
바위산에서 깨어난다
불 속에서 나와함께
교회를 간다
본연의 모습으로
꿈꾸는 것 같았도다
검은 우주에서
설레이는 발바닥님이 깨어난다
이 보다 더 강한 존재는 없을 거라 생각했다
둘이서 힘 겨루기를 한다
이 두 존재로 인하여
지구는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했다
딸기몽 우유를 마신다
나의 콘
우주를 담고 있다
들리느냐 이치고
자유인 참월이 나무에 숨어있다
피카츄가 고질라로 변신한다
루키아가 좋아하는 펫이다...
원한다면!
내 뒤에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