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를 용서하자

ㅇㅇ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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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다녀오고 퇴근 시간에 서울까지 대형병원 다녀오고 학원에서 상담했더니 순공 진짜 많이 못했더라 수능 앞두고 이러니깐 내가 너무 한심해서 계속 눈물 나고 힘들었는데 사정이 있던 거니깐 일단 지나간 시간은 뒤로 보내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할 수 있다 나 자신 이걸 보는 너네도 좋은밤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