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정해인, 조각의 눈맞춤

쓰니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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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지난해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한다. 
핸드프린팅은 청룡영화상의 전통적인 사전 행사로, 한 해 수상자들이 남긴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한편,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정해인, 조각의 눈맞춤
반듯한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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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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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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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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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도 했어요~"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정해인, 조각의 눈맞춤
핸드프린팅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