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중순에 직장 동료가 급하다고 하여 300만원을 빌려줬어요. 8월 급여 받으면 200주고 9월 급여 받으면 100 준다고 해서.. 믿음이 가는 동료라 빌려준건데.. 9월에 50만원 돌려받은게 다 입니다. 국민연금을 연체해서 통장이 압류됐다고 하길래.. 또 기다려 줬어요.. 개인사업자라서 지역에 국민연금을 납입을 하거든요..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이거 다 핑계죠? 지금 10월 급여날인데 아직도 줄 생각을 안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받을수 있을까요... 정말 답답하네요.. 참고로 저보다 5살정도 나이가 많습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다신.. 돈거래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회사 동료가 돈을 안갚아요...
8월 급여 받으면 200주고 9월 급여 받으면 100 준다고 해서..
믿음이 가는 동료라 빌려준건데..
9월에 50만원 돌려받은게 다 입니다.
국민연금을 연체해서 통장이 압류됐다고 하길래.. 또 기다려 줬어요..
개인사업자라서 지역에 국민연금을 납입을 하거든요..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이거 다 핑계죠?
지금 10월 급여날인데 아직도 줄 생각을 안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받을수 있을까요...
정말 답답하네요..
참고로 저보다 5살정도 나이가 많습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다신.. 돈거래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