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괜찮았다가 썩을 놈이다 나쁜놈이다 되네이다가 속터졌다가 속상했다가 우울했다가 미칠 것 같아서 여기 적어요(지금 상황이 좀 있어서 친구도 어느 누구한테도 말 할 수 없는 관계라) 답은 정해져 있는 거 알면서도 너무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의견 좀 부탁. 알게된지 근1년 됐고 초반엔 정말 달콤한 말로 설레여 죽을 정도로 좋았는데 반년 정도 연락하고 만났음그 쪽이 일이 있어 연락하겠다 하더니 기다리다보니 4개월이 지나있었음.(사실 매일매일 생각했음)답답해서 안부차 연락 함.아무렇지 않은지 인사하고 톡 답해줌 (그쪽)별 얘기 안하다가 얼굴 볼 수 있을까 싶어 물었더니 그날은 약속이 있다해서나도 단답형으로 알겠다고 함.당일날 그 사람 사는 곳 근처라 혹시나해서 긴 톡도 안하고 이름만 보냄.한 20분정도 후에 확인 했으나 갑자기 카톡 차단.,...와.. 뭐지? 진짜 기분 더럽고 화가나고 왜 그러는거지?카톡 차단했는데 번호까지 지웠는지는 모르겠고...왜 그러는지 도저히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음. 돌아보면 초반에 만났을때자기는 공감능력이 없다, 서운할떄가 있어서 서운해서 그러지 했더니 서운할떄마다 그러면 자기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자기는 공감능력이 없고 이해못한다는 식.특히 일할때 자기랑 안 맞는 사람은 칼같이 차단한다.이미 그렇게 자기방어를 하고 들어갔던 사람은 아... 회피형이구나 생각이 드네. 여기 올라온 회피형 특 보고 와 진짜 레알 그 사람 아닌가 싶을 정도였음. 결론은 그 사람이 회피형 남자라는 걸 파악은 했는데와씨 나만 복장터지고 속상하고 어디 말도 못하고 죽겠는데,,, 이런 상황에서 전화하면 더 회피하겠죠?어떻게 해야 좋죠....하....
회피형한테 차단 당한 것 같은데 속 터질 것 같아
답은 정해져 있는 거 알면서도 너무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의견 좀 부탁.
알게된지 근1년 됐고 초반엔 정말 달콤한 말로 설레여 죽을 정도로 좋았는데 반년 정도 연락하고 만났음그 쪽이 일이 있어 연락하겠다 하더니 기다리다보니 4개월이 지나있었음.(사실 매일매일 생각했음)답답해서 안부차 연락 함.아무렇지 않은지 인사하고 톡 답해줌 (그쪽)별 얘기 안하다가 얼굴 볼 수 있을까 싶어 물었더니 그날은 약속이 있다해서나도 단답형으로 알겠다고 함.당일날 그 사람 사는 곳 근처라 혹시나해서 긴 톡도 안하고 이름만 보냄.한 20분정도 후에 확인 했으나 갑자기 카톡 차단.,...와.. 뭐지? 진짜 기분 더럽고 화가나고 왜 그러는거지?카톡 차단했는데 번호까지 지웠는지는 모르겠고...왜 그러는지 도저히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음.
돌아보면 초반에 만났을때자기는 공감능력이 없다, 서운할떄가 있어서 서운해서 그러지 했더니 서운할떄마다 그러면 자기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자기는 공감능력이 없고 이해못한다는 식.특히 일할때 자기랑 안 맞는 사람은 칼같이 차단한다.이미 그렇게 자기방어를 하고 들어갔던 사람은 아... 회피형이구나 생각이 드네.
여기 올라온 회피형 특 보고 와 진짜 레알 그 사람 아닌가 싶을 정도였음.
결론은 그 사람이 회피형 남자라는 걸 파악은 했는데와씨 나만 복장터지고 속상하고 어디 말도 못하고 죽겠는데,,,
이런 상황에서 전화하면 더 회피하겠죠?어떻게 해야 좋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