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랑과 결혼한지 5년차입니다 결혼전에는 관계도 하고 아주 적극적인 편이었어요 결혼 신혼때 1년정도만 몇번 하다가 그 이후로 쭉 관계를 안 한거 같아요 그 이유는... 신랑은 어두운데서 하면 별루다. 피곤하게 못하겠다. 제가 지병이 생기면서 아픈거 알고 못하겠다.. 자존심도 생겨서 살도 많이 빼서 주변에서 예쁘단 소리듣고, 저를 대우하는게 달라졌는데 신랑은 잡은 물고기라서 안심하는건지 반응도 없네요 근데.. .저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서도 그러려니 하고 살게 되드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문득 사람인지라, 욕구가 있잖아요 그게 분출을 해야 하는데 신랑과 __리스가 되다보니 이거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한지 오래....
결혼 신혼때 1년정도만 몇번 하다가 그 이후로 쭉 관계를 안 한거 같아요
그 이유는... 신랑은 어두운데서 하면 별루다. 피곤하게 못하겠다. 제가 지병이 생기면서 아픈거 알고 못하겠다.. 자존심도 생겨서 살도 많이 빼서 주변에서 예쁘단 소리듣고, 저를 대우하는게 달라졌는데 신랑은 잡은 물고기라서 안심하는건지 반응도 없네요
근데.. .저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서도 그러려니 하고 살게 되드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문득 사람인지라, 욕구가 있잖아요 그게 분출을 해야 하는데 신랑과 __리스가 되다보니 이거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