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ㅇㅇ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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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시간이
편안했어

이렇게 마음을 정하기까지

어쩌면 괴롭고
아마도 고민스런 시간을 보냈을 거 같아

쉽지 않았을 너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그저 고맙기만 해

한 순간 한 순간
잘 빚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