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필요한 대화만 했더니 자기도 똑같이 하는데
내가 어디가든 뭐하든 말 안해도 되니 편하긴한데
할일 안하고 집안일 안하고 육아도 안하는 꼴이 왜이렇게 꼴보기 싫을까요…?
남편들은 짜증나는존재 꼴뵈기싫은 존재 나이들수록 쫌팽이같아져서 걸핏하면 삐져싸고 지겹네요
필요한 대화만 하는데 왜 할 일을 안해요? 평소에 일을 입으로만 했나 봐요 입 닫으니 일 안하는건 무슨 심보래요
빠른 이혼 바랍니다... 평생 그렇게 살래? 인성 절대로 안변합니다.
서로 꿍하고 있으면 뭐가 잘못된건지 마음을 알까요? 얘기하고 풀고 고칠건 고쳐야죠? 이혼하시게요?
이혼해야지않을까?
남편도 지능이 있으니까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법이죠. 입이 있어도 대화를 하지 못하고 짜증만 부리니까요. 본인자신도 그렇게 객관적인 눈으로 보시길.
?? 이혼하세요 돈도 안벌어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