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에게 연끊긴 노부부와 외동아들 내외와의 갈등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신속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아들이 결혼하겠다고 데려온 며느리 때문에 갈등이 시작됨. 시부모는 강남에 아파트 한채있는집이고 며느리는 시골출신에 미혼모자녀였고 학력도 기울어서 반대가 심했음.
2. 결혼한 후로도 촌사람 무식하다 가난하다 이혼하라 괴롭히고 돈으로 갑질함. 어머니가 미혼모라고 대놓고 멸시함.
3. 문제는 그 여자쪽에서 가진 시골땅이 개발되었고 아들부부가 건물까지 올리고 건물주가 되고 부동산사업 성공한 후로 끊겨버렸고 손주들 얼굴도 못보고 있음.
누가 문제일까요??
아들내외에게 연끊긴 시부모 누가 문제인가요??
ㅇㅇ2025.10.29
조회54,589
댓글 42
ㅇㅇ오래 전
Best재미없는 재탕 자작하는 네 탓
ㅇㅇ오래 전
Best이 글 판에서 열번은 본듯
ㅇㅇ오래 전
보석상이 100만원 손해
ㅇㅇ오래 전
시부모의 불치병은 왜 없누.
ㅇㅇ오래 전
하고자 하는 말이 뭐임?
ㅎ오래 전
요즘 지방에 사람없어 난린데 어느 시골이 개발됐다는건가요? 지역 이름좀,,,
ㅇㅇ오래 전
ㅋㅋㅋ 재개발되어서 건물주가 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당시만봐도 많이 기우는 결혼인데 아득바득 결혼한게 문제 아닐지
ㅇㅇ오래 전
예전이랑 똑같은 글 올라오면 대부분 나중에 글 바꾸기 하더라구
으메오래 전
그걸 말로해야해?? 너라면 누가 잘못이야???? 다행히 며느리가 승리했네!! 사람이 하루앞을 모르고사는거니 겸손해야지!!! 내 속이 시원허다. 우리동네도 재개발좀 되었으면 ㅋㅋㅋ
ㅋㅋ오래 전
손주들?? 어차피 자기 핏줄 아닌데 얼굴 좀 못보면 어때??^^
걍걍오래 전
시부모가 문제네요. 맘에 안들어도 아들이 결혼했으면 받아들이고 잘해줘야지 며느리 무시하고 그러는데 며느리가 무슨 죄인인가요.나같아도 연락 안했을거 같네요~~
ㅇㅇ오래 전
상황을 보니 정상적인 시부모라면 다 반대할 조건인데 결혼한 후까지 갑질을 계속했다면 며느리가 원한이 생길 수 밖에 없네. 굳이 문제를 따진다면 이왕 결혼을 했으면 잘 살게 해줘야하는데 계속 들볶은 시부모가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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