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마흔' 우울감에 고가 샤넬백 질렀다 "'체력도 떨어지고 기분 이상"('나래식')
쓰니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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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고가 명품 브랜드 가방을 자랑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나도 손 벌벌 떨면서 샀는데 박나래 주방템, 추천 와인, 왓츠 인 마이 백, ZARA 택배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구독자들과 자신의 아이템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주 사용하는 식기류는 물론, 여러 주방 아이템을 소개하던 중 제작진의 요청에 '왓츠 인 마이 백'을 즉석에서 하게 됐다.
이날 박나래는 자신의 샤넬백을 꺼내들었다. 이어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 내가 작년에 마흔이 됐다. 39살까지는 괜찮았는데 40이 된 순간 기분이 이상하더라. 체력도 떨어지는 거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라며 "주머니처럼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수납이 많다"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샤넬 백 속에서 흑염소 즙을 꺼내들며 "저희 엄마가 손 떨면서 이거를 해주셨다더라. 좀 비싸더라.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좀 그런게 흑염소가 이렇게"라면서도"체력에 진짜 좋은 거 같다. 좀 덜 피곤하고 낯빛이 좋아진 거 같다. 아까 PD님이 '얼굴에 뭐 했죠?' 했는데 흑염소 때문인 거 같다고 했다. 아침에 두 번씩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박나래, '마흔' 우울감에 고가 샤넬백 질렀다 "'체력도 떨어지고 기분 이상"('나래식')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고가 명품 브랜드 가방을 자랑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나도 손 벌벌 떨면서 샀는데 박나래 주방템, 추천 와인, 왓츠 인 마이 백, ZARA 택배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구독자들과 자신의 아이템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주 사용하는 식기류는 물론, 여러 주방 아이템을 소개하던 중 제작진의 요청에 '왓츠 인 마이 백'을 즉석에서 하게 됐다.
이날 박나래는 자신의 샤넬백을 꺼내들었다. 이어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 내가 작년에 마흔이 됐다. 39살까지는 괜찮았는데 40이 된 순간 기분이 이상하더라. 체력도 떨어지는 거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라며 "주머니처럼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수납이 많다"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샤넬 백 속에서 흑염소 즙을 꺼내들며 "저희 엄마가 손 떨면서 이거를 해주셨다더라. 좀 비싸더라.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좀 그런게 흑염소가 이렇게"라면서도"체력에 진짜 좋은 거 같다. 좀 덜 피곤하고 낯빛이 좋아진 거 같다. 아까 PD님이 '얼굴에 뭐 했죠?' 했는데 흑염소 때문인 거 같다고 했다. 아침에 두 번씩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