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건강검진받으러갔는데.. 알고보니 열이 38도 가까이되서 아픈걸.. 병원에서야알았어.. 몸이 찌뿌둥한느낌은 들었는데.. 아프면서 아픈줄도 몰랐어.. 의사분이 당분간 푹쉬래.. 괴짜야.. 나 아파.. 나.. 얼굴이 며칠사이에 부은게 아파서 부은거였어.. 나.. 몸낫구 바로 여행갈려구 몇주동안 못볼수도 있을것같아.. 괴짜야.. 차라리 잘된걸까 널 놓을려면 안보는게 나을테니 차라리 잘된걸까.. 보구싶구.. 보고싶다.. 나 여행끝나구 몇주뒤에 갈게.. 잘지내야해..11
나..
알고보니 열이 38도 가까이되서 아픈걸..
병원에서야알았어..
몸이 찌뿌둥한느낌은 들었는데..
아프면서 아픈줄도 몰랐어..
의사분이 당분간 푹쉬래..
괴짜야..
나 아파..
나..
얼굴이 며칠사이에 부은게
아파서 부은거였어..
나..
몸낫구
바로 여행갈려구
몇주동안 못볼수도 있을것같아..
괴짜야..
차라리 잘된걸까
널 놓을려면 안보는게 나을테니
차라리 잘된걸까..
보구싶구..
보고싶다..
나 여행끝나구 몇주뒤에 갈게..
잘지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