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

ㅇㅇ2025.10.29
조회4,478
유부녀야 여기서만 얘기한다 익명이니까
나랑 몇살 차이 안나는데 동생같이 동안임 많이 이쁨

댓글 36

ㅇㅇ오래 전

Best그래 너의 사랑 응원한다 이혼이 흠은 아닌 세상이야

ㅇㅇ오래 전

나도 비슷한 케이스 있는데 결혼했어요 한 마디에 실례했습니다 했어 그 뒤로 짜게 식던데

ㅇㅇ오래 전

근데 왜 유부녀를 좋아해? 같은 직장이야? 혼자 짝사랑 중?

ㅇㅇ오래 전

솔직히 그 유부녀는 복이 넝쿨채 터졌네요 서방에게 사랑 받아 총각에게 짝사랑 받아 나도 짝남 짝사랑 그만하고 싶네!!

ㅇㅇ오래 전

유부가 돌싱되서도 너랑 연애한다는 보장이 어딨어? 결혼생활 버겁고 싫어서 탈출했는데 또? 밑댓처럼 아이 있으면 또 낳고 싶으까? 싫지 이건 생각보다 희망적이지 않다...

ㅇㅇ오래 전

날 낳아주신 부모님 얼굴 한번 쳐다 봅시다 날 어떻게 힘들게 키워주셨는지 불효입니다

ㅇㅇ오래 전

기다리다가 아기 학비 등록금 같이 벌어다주게 생겼네?

ㅇㅇ오래 전

그 유부 동갑이구나

ㅇㅇ오래 전

유부녀야 왜? 아이라도 있어봐 어떡하려고 그래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해서 출산한 사람보다 그냥 결혼 안 한 아가씨 만나 돌싱도 아닌데 왜 좋은거야? 너는 모든게 다 처음이지만 이사람은 너가 다 두번째 시작이야

ㅇㅇ오래 전

놀구있노

ㅇㅇ오래 전

미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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