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W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조이(JOY)의 속광 피부 비결 공개. 기초 케어만 5단계?! aka. 김치 사발면 공주와 함께 현웃 터진 인터뷰'라는 제목
조이는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바. 뷰티팁을 묻자 "나는 뭐든지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뷰티의 기본은 피부라고 생각한다"라며 "레이어링을 많이 하는 편이다. 처음에는 스킨으로 피부를 정리하고 세럼을 2~3개를 쓴다. 그 다음에 크림을 얇게 바르고 그 위에 또 수분크림을 얇게 바른다. 그 위에 하나를 더 바르는데, 아예 히알루론산 원액을 수면패처럼 하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속에서 광이 나는 느낌이다"라며 남다른 피부 관리법을 자랑했다.
이어 산과 바다 중 어떤 것이 더 좋냐는 물음에 "어렸을 때부터 바다가 좋았다. 탁 트여있어서 깊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 답했다.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는 스위스를 꼽았다. 조이는 "멤버들과 같이 스위스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그때 본 경관들이 천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중에 스위스는 꼭 다시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조이는 즐겨보는 콘텐츠에 대해 "요즘 걸그룹 친구들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예전 데뷔할 때 생각에 추억에도 잠겨보고 그 노력하는 시간들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도 생기더라. 그래서 요즘 걸그룹 영상을 찾아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깻잎 논쟁'에 대해서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 조이는 "그냥 떼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항상 이렇게 말하면 주변에서 예를 엄청 들어가면서 나를 설득하려 하더라. 근데 다시 생각해봐도 깻잎을 못 떼고 있는 어려움에 처하고 있으면 떼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이상한 데서 안 쿨하고 이상한 데서 쿨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조이는 TMI에 대해 "최근에 컵라면에 빠졌다. 특히 김치사발면이 너무 좋아서 드라마 찍을 때도 위로를 많이 받았다. 김치사발면 되게 고맙다"라고 쑥스럽게 고백했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팝업]'크러쉬'조이 "깻잎논쟁? 떼어줄 수 있어..피부관리? 기초만 7개 발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피부 관리 비결부터 '깻잎 논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14일 W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조이(JOY)의 속광 피부 비결 공개. 기초 케어만 5단계?! aka. 김치 사발면 공주와 함께 현웃 터진 인터뷰'라는 제목
조이는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바. 뷰티팁을 묻자 "나는 뭐든지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뷰티의 기본은 피부라고 생각한다"라며 "레이어링을 많이 하는 편이다. 처음에는 스킨으로 피부를 정리하고 세럼을 2~3개를 쓴다. 그 다음에 크림을 얇게 바르고 그 위에 또 수분크림을 얇게 바른다. 그 위에 하나를 더 바르는데, 아예 히알루론산 원액을 수면패처럼 하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속에서 광이 나는 느낌이다"라며 남다른 피부 관리법을 자랑했다.
이어 산과 바다 중 어떤 것이 더 좋냐는 물음에 "어렸을 때부터 바다가 좋았다. 탁 트여있어서 깊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 답했다.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는 스위스를 꼽았다. 조이는 "멤버들과 같이 스위스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그때 본 경관들이 천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중에 스위스는 꼭 다시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조이는 즐겨보는 콘텐츠에 대해 "요즘 걸그룹 친구들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예전 데뷔할 때 생각에 추억에도 잠겨보고 그 노력하는 시간들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도 생기더라. 그래서 요즘 걸그룹 영상을 찾아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깻잎 논쟁'에 대해서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 조이는 "그냥 떼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항상 이렇게 말하면 주변에서 예를 엄청 들어가면서 나를 설득하려 하더라. 근데 다시 생각해봐도 깻잎을 못 떼고 있는 어려움에 처하고 있으면 떼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이상한 데서 안 쿨하고 이상한 데서 쿨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조이는 TMI에 대해 "최근에 컵라면에 빠졌다. 특히 김치사발면이 너무 좋아서 드라마 찍을 때도 위로를 많이 받았다. 김치사발면 되게 고맙다"라고 쑥스럽게 고백했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