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 하더라도,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다고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3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없었던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됩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영어권 문화축제가 열리기 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안전사고를 대비한 대책을 수립을 했어야지만 옳았습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5.09.03(수) 22:10)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9년 동안)에는 폭도들이 준동하여 내란을 일으키면 조선군을 투입하여 발란군을 토벌합니다. 토벌군이 반란군 전원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면 포획된 반란군은 서울(한양)로 압송합니다. 한양으로 반란군 압송이 완료되면 반란군과의 전쟁은 끝이나면서 토벌작전에 투입된 조선군은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며, 반란군은 반란가담 경중을 가려서 처벌 또는 처형합니다.
12.3 비상게엄에 가담한 반란군 전원은 아무런 저항없이 투항하여 처벌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직도 내란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는가? 형무소에 갖혀있는 내란세력과 무슨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전쟁놀이는 퇴근 후 어만데로 새지말고 집에가서 전쟁놀이 해라. 너희들 얘기 들으면 정상적인 국민들까지도 넋이 나갈 거 같다. 이미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어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데 넋나간 정치인들은 내란세력과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광분하고 있다. 이렇게 5년동안 시간을 질질 끌고나면 그다음 5년은 민주개혁을 앞세워서 시간을 끌어서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끌면서 고액연봉만 받아 먹겠다는 것인데 이 행태를 담넘어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야만 합니까? 그런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까? 광분하고 있는 미친 인간들을 내보내겠다는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반말하십니까?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퍼온 글] 트럼프 “한반도 공식적으론 전쟁중…바로잡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겠다” -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 (2025.10.29(수)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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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기자(gsm@munhwa.com)
(사진1 설명) 1990년 7월 28일 자 <조선일보> ‘한자리에 모인 노 대통령 가족’. 노태우 전 대통령은 사위 최태원 씨와 바둑을 두고 있고, 아들 재헌 씨와 며느리 신정화 씨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 부인 김옥숙 여사는 딸 소영 양이 안고 있는 외손녀 윤정양을 어루만져보고 있다. ⓒ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캡처본
트럼프 “한반도 공식적으론 전쟁중…바로잡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겠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 하더라도,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다고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3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없었던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됩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영어권 문화축제가 열리기 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안전사고를 대비한 대책을 수립을 했어야지만 옳았습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5.09.03(수) 22:10)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9년 동안)에는 폭도들이 준동하여 내란을 일으키면 조선군을 투입하여 발란군을 토벌합니다. 토벌군이 반란군 전원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면 포획된 반란군은 서울(한양)로 압송합니다. 한양으로 반란군 압송이 완료되면 반란군과의 전쟁은 끝이나면서 토벌작전에 투입된 조선군은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며, 반란군은 반란가담 경중을 가려서 처벌 또는 처형합니다.
12.3 비상게엄에 가담한 반란군 전원은 아무런 저항없이 투항하여 처벌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직도 내란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는가? 형무소에 갖혀있는 내란세력과 무슨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전쟁놀이는 퇴근 후 어만데로 새지말고 집에가서 전쟁놀이 해라. 너희들 얘기 들으면 정상적인 국민들까지도 넋이 나갈 거 같다. 이미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어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데 넋나간 정치인들은 내란세력과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광분하고 있다. 이렇게 5년동안 시간을 질질 끌고나면 그다음 5년은 민주개혁을 앞세워서 시간을 끌어서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끌면서 고액연봉만 받아 먹겠다는 것인데 이 행태를 담넘어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야만 합니까? 그런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까? 광분하고 있는 미친 인간들을 내보내겠다는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반말하십니까?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퍼온 글] 트럼프 “한반도 공식적으론 전쟁중…바로잡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겠다” -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 (2025.10.29(수)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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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기자(gsm@munhwa.com)
(사진1 설명) 1990년 7월 28일 자 <조선일보> ‘한자리에 모인 노 대통령 가족’. 노태우 전 대통령은 사위 최태원 씨와 바둑을 두고 있고, 아들 재헌 씨와 며느리 신정화 씨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 부인 김옥숙 여사는 딸 소영 양이 안고 있는 외손녀 윤정양을 어루만져보고 있다. ⓒ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캡처본
(사진2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어린잠(幼い眠り)|한일톱텐쇼 66회
https://www.youtube.com/watch?v=g7ci1pYe4y4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