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급 학생은 녹음기가 없이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 없다. 에 대하여 특수학급은 경도의 장애학생들이 많아 자신의 의견을 대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임.그러나 주호민이 하고 싶은 얘기는 의사전달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장애인에 대한 대변을 하고 싶었을 것으로 생각되니특수학급에 국한되지 않고, 의사전달이 명확하지 못한 특수교육대상자(이하 중증 장애)로 생각하겠음. 위와 같은 논리로 본다면중증 장애학생이 학교 생활 중 정서상 행동상에 부정적인 변화가 감지되었을 때학부모는 이유를 알기 위해 녹음기를 학교에 보내도 된다. 그리고 그렇게 증거를 수집할 수 있다는 이야기임. 단순히 중증 장애학생이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 할 수 없으니 이것이 불가피하다라는 의견만 본다는 그렇긴 하지라고 생각될 수 있음.하지만 이는 교육현장에 있어서 신뢰가 무너지고 엄청난 민원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것임. 중증 장애학생에게 지금까지 교사가 어떤 지도를 해왔는지 과정은 무시된 채감정적인 말을 했다는 잠깐의 상황으로 교사는 아동학대범이 되는 것임.예를 들어보겠음 a학생이 여학생들을 집요하게 쫓아다님.a학생에게 맞춤형 성교육도 받게 하고, 왜 그러면 안되는지 설명도 수시로 하고, 여학생들이 어떤 감정인지 편지도 전달하였음.그럼에도 불구하고 a학생은 자신이 좋아하는 감정에만 꽂혀 지도는 먹히지 않고 계속 쫓아다님.그 때 교사가 a학생에게 너 이거 스토킹이야. 아주 못된 짓이라고. 이렇게 하는데 어떤 여학생이 널 좋아하겠어! 라고 말했음.교사도 사람임. 계속되는 지도에 지치고 감정적으로 말도 나갈 수 있음. 그런데 저것만 딱잘 라서 너 아동학대 탕탕탕.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임.솔직히 부모들??? 교사보다 아이에게 더 심한 말 많이 함. 교사든 부모든 다 감정이 있는 사람임. 성직자가 아님. 성직자도 계속 바른말만 할 수 있는지도 의문임.나도 어린 아이 있는 부모인데 한 번씩 너무 열받아서 아이에게 샤우팅하고 나면 잘 때 후회되고 그럼.대부분 부모들이 나와 같은 거라 생각됨. 지금 주호민은 분명 이정도로 아동학대라고 볼 수 없다는 걸 알 것임.하지만 지금 사회적으로 주호민에게 질타가 쏟아졌고법으로라도 이겨서, 봐! 내 말이 맞지! 나와 내 아내는 중증 장애인들을 대변하고 있다고!!를 보여주는 것 같음. 녹음기가 용인이 된다? 그럼 아동학대에 대한 법 자체를 갈아엎고 시작되어야 함.그 순간순간이 아닌 과정 전체를 들여 다 봐야함. 그리고 시민참여재판으로 가야함. 결론은 녹음기를 가지고 학교에 간다?학교는 개판나고, 진상 부모들은 그걸 무기로 갖은 진상 짓을 할 것임.교사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병가를 들어가겠지.일반적인 부모과 학생들만 피해를 봄.
내가 주호민의 말에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
특수학급 학생은 녹음기가 없이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 없다. 에 대하여
특수학급은 경도의 장애학생들이 많아 자신의 의견을 대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임.
그러나 주호민이 하고 싶은 얘기는 의사전달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장애인에 대한 대변을 하고 싶었을 것으로 생각되니
특수학급에 국한되지 않고, 의사전달이 명확하지 못한 특수교육대상자(이하 중증 장애)로 생각하겠음.
위와 같은 논리로 본다면
중증 장애학생이 학교 생활 중 정서상 행동상에 부정적인 변화가 감지되었을 때
학부모는 이유를 알기 위해 녹음기를 학교에 보내도 된다. 그리고 그렇게 증거를 수집할 수 있다는 이야기임.
단순히 중증 장애학생이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 할 수 없으니 이것이 불가피하다라는 의견만 본다는 그렇긴 하지라고 생각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교육현장에 있어서 신뢰가 무너지고 엄청난 민원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것임.
중증 장애학생에게 지금까지 교사가 어떤 지도를 해왔는지 과정은 무시된 채
감정적인 말을 했다는 잠깐의 상황으로 교사는 아동학대범이 되는 것임.
예를 들어보겠음
a학생이 여학생들을 집요하게 쫓아다님.
a학생에게 맞춤형 성교육도 받게 하고, 왜 그러면 안되는지 설명도 수시로 하고, 여학생들이 어떤 감정인지 편지도 전달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a학생은 자신이 좋아하는 감정에만 꽂혀 지도는 먹히지 않고 계속 쫓아다님.
그 때 교사가 a학생에게 너 이거 스토킹이야. 아주 못된 짓이라고. 이렇게 하는데 어떤 여학생이 널 좋아하겠어! 라고 말했음.
교사도 사람임. 계속되는 지도에 지치고 감정적으로 말도 나갈 수 있음.
그런데 저것만 딱잘 라서 너 아동학대 탕탕탕.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임.
솔직히 부모들??? 교사보다 아이에게 더 심한 말 많이 함. 교사든 부모든 다 감정이 있는 사람임. 성직자가 아님. 성직자도 계속 바른말만 할 수 있는지도 의문임.
나도 어린 아이 있는 부모인데 한 번씩 너무 열받아서 아이에게 샤우팅하고 나면 잘 때 후회되고 그럼.
대부분 부모들이 나와 같은 거라 생각됨.
지금 주호민은 분명
이정도로 아동학대라고 볼 수 없다는 걸 알 것임.
하지만 지금 사회적으로 주호민에게 질타가 쏟아졌고
법으로라도 이겨서, 봐! 내 말이 맞지! 나와 내 아내는 중증 장애인들을 대변하고 있다고!!를 보여주는 것 같음.
녹음기가 용인이 된다?
그럼 아동학대에 대한 법 자체를 갈아엎고 시작되어야 함.
그 순간순간이 아닌 과정 전체를 들여 다 봐야함. 그리고 시민참여재판으로 가야함.
결론은 녹음기를 가지고 학교에 간다?
학교는 개판나고, 진상 부모들은 그걸 무기로 갖은 진상 짓을 할 것임.
교사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병가를 들어가겠지.
일반적인 부모과 학생들만 피해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