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10주년 콘텐츠를 일부 촬영한 가운데, 전 연인 혜리와의 만남은 불발됐다.30일 tvN 측은 류준열이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 콘텐츠에 일부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케줄상 ‘응팔’ MT 일정을 함께하지 못했으나, 일부 촬영 분량을 함께했다고 전했다.‘응팔’의 신원호 PD는 ‘응팔’ 10주년을 기념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응팔’ 주요 출연자들이 MT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류준열은 스케줄 때문에 불참했다.류준열과 혜리의 재회는 불발됐다. ‘응팔’ 10주년 기념 콘텐츠 제작 소식에 류준열, 혜리가 결별한 지 2년 만에 재회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지만, 류준열이 따로 촬영하면서 투샷을 볼 수 없게 됐다.앞서 지난 2017년 8월, 류준열은 혜리와 ‘응팔’ 인연으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공개열애를 했으며, 지난 2023년 11월에 헤어졌다. 두 사람은 6년간의 공개열애를 끝마쳤다.이후 류준열과 혜리는 또 한 번 얽혔다. 지난해 류준열의 새 연인이 공개되자, 혜리는 SNS에 저격 글을 게재했다. 환승연애 논란으로 불거져 류준열과 혜리 모두 해명에 나섰다.환승연애 논란으로 사태가 심각해지자, 두 사람의 재회는 더 어려워졌다. ‘응팔’ 10주년 콘텐츠 제작 소식으로 또 한 번 얽혔으나, 류준열이 넷플릭스 ‘들쥐’ 촬영 스케줄로 불발됐다.‘응팔’이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 중인 가운데, 류준열이 일부 촬영에 함께했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응팔’ 10주년 콘텐츠의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팝업]류준열, ‘응팔’ 10주년 콘텐츠 일부 참여‥혜리와 재회 불발
류준열/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10주년 콘텐츠를 일부 촬영한 가운데, 전 연인 혜리와의 만남은 불발됐다.
30일 tvN 측은 류준열이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 콘텐츠에 일부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케줄상 ‘응팔’ MT 일정을 함께하지 못했으나, 일부 촬영 분량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응팔’의 신원호 PD는 ‘응팔’ 10주년을 기념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응팔’ 주요 출연자들이 MT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류준열은 스케줄 때문에 불참했다.
류준열과 혜리의 재회는 불발됐다. ‘응팔’ 10주년 기념 콘텐츠 제작 소식에 류준열, 혜리가 결별한 지 2년 만에 재회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지만, 류준열이 따로 촬영하면서 투샷을 볼 수 없게 됐다.
앞서 지난 2017년 8월, 류준열은 혜리와 ‘응팔’ 인연으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공개열애를 했으며, 지난 2023년 11월에 헤어졌다. 두 사람은 6년간의 공개열애를 끝마쳤다.
이후 류준열과 혜리는 또 한 번 얽혔다. 지난해 류준열의 새 연인이 공개되자, 혜리는 SNS에 저격 글을 게재했다. 환승연애 논란으로 불거져 류준열과 혜리 모두 해명에 나섰다.
환승연애 논란으로 사태가 심각해지자, 두 사람의 재회는 더 어려워졌다. ‘응팔’ 10주년 콘텐츠 제작 소식으로 또 한 번 얽혔으나, 류준열이 넷플릭스 ‘들쥐’ 촬영 스케줄로 불발됐다.
‘응팔’이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 중인 가운데, 류준열이 일부 촬영에 함께했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응팔’ 10주년 콘텐츠의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