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강태오가 김세정과 로맨스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다.
강태오는 10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기획 권성창/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제작발표회에서 "로코킹과 로코퀸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김세정과 로맨스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태오는 "제가 생각하는 건, 물론 연기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평소 둘의 케미, 대화할 때 둘만의 결, 사이 좋은 기운이 로맨스에 고스란히 담기고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되게 좋다고 느껴졌다. 작품에 고스란히 담길 것 같아서 오히려 저도 방송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오는 11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강태오 “김세정과 사이 좋고 결 맞아, 로맨스에 고스란히 담길 것”(이강에는)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강태오가 김세정과 로맨스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다.
강태오는 10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기획 권성창/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제작발표회에서 "로코킹과 로코퀸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김세정과 로맨스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태오는 "제가 생각하는 건, 물론 연기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평소 둘의 케미, 대화할 때 둘만의 결, 사이 좋은 기운이 로맨스에 고스란히 담기고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되게 좋다고 느껴졌다. 작품에 고스란히 담길 것 같아서 오히려 저도 방송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오는 11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