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도 혼내도 뒤돌아서면 또 똑같은 실수하는 신규직원(정말 뒤돌아 나가서 자리에 앉아서 똑같은 실수 연속으로 몇 번 더함)
완전 단순업무라서 일주일이면 충분히 하는 일인데3개월동안이나 저러고 있네요
눈치도 완전없고업무공유도 안하고짐 덩어리임
Best무슨업무인지, 업무량이 어떤지 몰라서 쉽게 말을 못해주겠음 신입 역량도 문제가 있겠지만 회사 시스템 자체 문제가 클수도있어요
저희는 10개월차 사원이 그럽니다. 알려줘도 까먹고 제가 6개월 가르치다 스트레스로 위장이 뒤집힐 정도였고 어르고 달래고 엄하게 가르쳐도 돌대가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20년차 선배님이 지금 가르치시는데 진심 퇴사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셔서 회사오면 저랑만 대화하셔요. 그냥 윗선에서 평가하시도록 업무에 대한 모든 증거 남겨두세요. 저희도 그러는 중입니다
너무 뭐라하진 말고 사원님이~~해서 내가 사실 힘들다고 혹시 업무가 힘드냐고 괜찮냐고 달래봐요
돌은 돌로 대응
일부러 그러는 거임
왜 이런글을 쓰지? 내보내면 되는데?
adhd라던지 경계선지능장애라던지 머리 문제면 아무리 갈궈도 개선 안되고 도망도 안감 걍 더 늦기전에 윗선에 보고해서 잘라달라 하셈
제가 돌대가리거든요. 그래서 처음 입사했을때 수첩, 볼펜 주잖아요. 그거 들고 뭐 말씀하실때마다 열심히 적었습니다. 그런 세세한건 안적어도 된다 하셨어도 적었습니다. 왜냐면 제 사수는 몰랐던거죠. 제가 돌대가리라는걸. 그리고 집에오면 깨끗한 글씨체로 다시 옮겨적었습니다. 그리고 돌대가리라서 가장 기본적인건 정말 몸소 나서서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니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고요. 회사 수첩 주면서 적으라고 하는거 권유드립니다..
여자니까 그렇죠 멧적멧이니까 같은동족이고하니 이해하고 걍 짬이나 먹고 사세요
adhd 아닐까요
노력을 안하는것. 월급루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