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숨차고 무식하게 살아왔거든 그래서 너무 삶이 벅차서 당연히 한탄도 했었고 현실을 부정하는 그런 마음이 크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내 자신을 내가 사랑한다고 자기애가 낫다고 생각을 했어. 자기에도 낮고 삶이 너무 벅차고 너무 바쁘게 살았고 바쁘게 달려왔고 자기애가 너무 낮고 근데 막상 초면에 완전 나를 똥으로 알고 지는 똥파리고 이런 식으로 약을 올리니까 뭐 똥한테 똥파리가 붙는 건 맞지만 나 잡아봐라 이런 식으로 깝치는거 있잖아 그래서 그럴 때는 물론. 전기 파리채가 맞겠지 지져야겠지 지져서 죽여야지. 근데 내가 막상 그런 상황을 닥치니까 이렇게 자기애가 낮아서 이렇게 무시의 대우를 어 초면에 서로 모르는 사이에 묻지마 어 갈굼 그런 걸 당했는데 내가 자기애가 낮아서 거기에 대한 대응력이. 낮거나 뭐 거기에 대해서 내가 뭐 쪼그라든다거나 응 기가 죽는다거나 이럴 줄 알았는데 그게 오히려 발작 버튼이 된 거야? 내가 그동안 억누르고 스스로를 억제해 왔던 거 그렇게 해서 힘들게 지금 이렇게 내 돈을 지불하면서 배우고 있잖아 근데 니가 나한테 뭐 하나 보태준 거 있다고 초면에 어 그치 오른 사이에. 니가 나한테 뭐 콩 하나라도 줬냐 이거야. 음 너같이 니놈의 내가 똥이고 그래? 나 그것까진 인정을 하는데 그렇게 깝치는 거 깐죽대고 까치는 거 멋대로 언제든지 갈구고 싶으면 언제든 아무 때나 갈구는 그런 그런 식으로 하는 거.
그래 어쨌든 내가. 자기애가 낮아도 거기에 대해서는 진짜 화가 나면은 난다고 표현한다. 이거야
자기애가 낮고 어 좀 모자라 보이고 그래도 그렇게 따지면 니는 얼마나 잘났다고 묻지마 갈굼 하는 건데. 내가 그래서 그 여자 눈여겨봤어 관찰도 했어. 근데 아무리 봐도 참 정상 범위지만 옛날 사람이고 내가 아무래도 젊으니까 나보다 뒤처진 건 정확하겠지 그니까
임자 잘못 만난 거지 겉보기만 보고서 한 게 임자 잘못 만난 거지 닌 니대로 니 돈은 금돈이고 남도는 똥 돈이라서 니는 돈만 벌어야 되고 돈 쓰면 억울하고 화가 나고 막 전원주 뺨치. 이게 지가 제일 인천 제일 최강 짠돌이라 짠순이라고 어? 이 바닥에 잘난 것들 많은데 내가 항상 걔네들보다 뒤쳐지니까 다 폐 죽이고 싶은데 그중에 하나 모질이가 걸려 들었으니까 초면에 묻지마 갈고마는 거잖아 그니까 똥파리 똥으로 여기고 똥파리 처럼 군다는거나 어 나 똥파리라고 표시를 내는 거잖아.
화남
그래 어쨌든 내가. 자기애가 낮아도 거기에 대해서는 진짜 화가 나면은 난다고 표현한다. 이거야
자기애가 낮고 어 좀 모자라 보이고 그래도 그렇게 따지면 니는 얼마나 잘났다고 묻지마 갈굼 하는 건데. 내가 그래서 그 여자 눈여겨봤어 관찰도 했어. 근데 아무리 봐도 참 정상 범위지만 옛날 사람이고 내가 아무래도 젊으니까 나보다 뒤처진 건 정확하겠지 그니까
임자 잘못 만난 거지 겉보기만 보고서 한 게 임자 잘못 만난 거지 닌 니대로 니 돈은 금돈이고 남도는 똥 돈이라서 니는 돈만 벌어야 되고 돈 쓰면 억울하고 화가 나고 막 전원주 뺨치. 이게 지가 제일 인천 제일 최강 짠돌이라 짠순이라고 어? 이 바닥에 잘난 것들 많은데 내가 항상 걔네들보다 뒤쳐지니까 다 폐 죽이고 싶은데 그중에 하나 모질이가 걸려 들었으니까 초면에 묻지마 갈고마는 거잖아 그니까 똥파리 똥으로 여기고 똥파리 처럼 군다는거나 어 나 똥파리라고 표시를 내는 거잖아.